출시 1년 반 만에 300여 기업이 선택한 SW ‘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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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년 반 만에 300여 기업이 선택한 SW ‘플로우’
  • 중소기업뉴스
  • 호수 2189
  • 승인 2018.10.2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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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별로 맡은 업무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물어보지 않고 알고 싶어요.”(A업체 대표)

“과거에 주고받은 메일을 프로젝트별로 정리해서 보기는 너무 힘들고, 사생활용 SNS로 주고받은 내용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아요.”(B업체 프로젝트 관리자)

국내에서 기업의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업무 관리를 위한 서비스를 출시하고, 최근 300여 중소·중견기업은 물론 대기업까지 고객사로 유치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벤처 기업이 화제다.

지난 2015년에 설립된 마드라스체크는 ‘플로우’라는 협업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빠르게 고객사를 확보해가며 성장하고 있다.

플로우는 기업 전용 서비스를 출시한지 불과 1년 반 만에 300여개의 기업과 1만5000명의 유료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지난해 구글 플레이스토어는 물론 애플 앱스토어에서까지 추천앱으로 선정된 바 있다.

플로우는 주제별 그룹방을 중심으로 게시물과 댓글방식의 커뮤니케이션, 업무관리, 일정관리, 자료공유의 기능을 한번에 제공함으로써 생산성 높은 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반적인 개인용 SNS와 유사한 구조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PC 웹은 물론 모바일앱까지 기본으로 제공해 사무실은 물론 외근이나 출장 중에도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고 협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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