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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객은 내가 지킨다’는 마인드로 최선[기업AD]김흥실 삼성화재 RC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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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4호] 승인 2018.12.05  09: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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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시장이 커지며 점점 치열해지는 자동차보험 시장의 경쟁 속에서도 여전히 자동차보험 고객을 꾸준히 지키고 있는 RC(보험설계사·Risk Consultant)가 있다.
김흥실 삼성화재 RC(사진)는 내 자동차보험 고객은 반드시 내가 관리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고객과의 신뢰를 쌓기 위해선 고객을 자주 만나야 한다는 김흥실 RC. 매일 고객을 만나 고객이 원하는 것, 불편했던 것뿐만 아니라 갱신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꼼꼼히 체크한다. 20~30대의 젊은 고객도 예외가 아니다. 젊을수록 다이렉트 채널을 선호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의외로 운전 경험이 짧고 자동차보험에 대한 이해가 낮아 자세한 컨설팅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김흥실 RC는 설계사와 고객 모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전자서명으로 스마트하게 고객을 관리하고 있어 특히 2030 젊은 고객들의 호응도가 높다.

김흥실 RC의 태블릿 PC에서 자동차보험 계약을 신청하면 고객의 핸드폰으로 전자서명이 가능한 주소가 전달된다. 고객 핸드폰에서 바로 전자서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청약서 확인과 결제까지 한번에 처리가 가능하다.
예전에는 청약서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고 계약을 변경하고 싶을 땐 약속을 다시 잡았어야 하지만, 이제는 그 자리에서 손쉽게 보장내역 변경도 바로 가능하다. 편리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이리저리 미루다 갱신 날짜를 놓칠 걱정도 없다.

새로운 보험영업 툴을 직접 활용해보고 장점을 살려 영업에 활용하는 김흥실 RC는 좋은 것을 접하면 가장 먼저 고객이 생각난다고 말한다. 이런 믿음이 쌓여 고객 역시 힘든 순간 가장 먼저 김흥실 RC를 떠올린다.
김흥실 RC는 단 한가지 원칙을 지키고 있다. 보험의 가치가 빛을 발하는 순간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기에 보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고객을 설득하고 있다.

김흥실RC는 고객 중 한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고를 겪으며 보험과 보장의 중요성을 더욱 절실히 느꼈다. 그래서 자동차보험 권유 시 자동차상해 담보로 반드시 가입하도록 권하고 가입금액도 최고로 설정한다. 보험료 몇만원 차이가 사고 발생 시 어마어마한 보험금 차이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겪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보험료가 비싸다고 다이렉트를 찾고 보험료를 따지는 고객도 있다. 그럴 때마다 보험료보다 꼼꼼한 보장과 고객에게 가장 필요한 서비스를 먼저 생각하는 김흥실 RC. 어떤 사고가 나더라도 고객은 곧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내가 보탬이 될 수 있다면 모든 것을 다 해드리겠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수많은 가족을 지켜내고 있다.  

- 기사·사진제공=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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