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협동조합 > 조합뉴스
전자조합·숭실대, 인적지원 교류 등 상생협약
하승우 기자  |  hsw@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94호] 승인 2018.12.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정명화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 이사장(오른쪽)과 최형민 숭실대학교 부총장이 지난달 29일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이사장 정명화)은 숭실대학교와 지난달 29일 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해 상호 발전 및 협력관계를 증진하기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기술사업화의 활성화는 물론, 조합원사들과 숭실대  간에 인적자원의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 중소 전자기업들의 대표단체인 조합과 1983년 세계 최초로 중소기업대학원을 설립해 중소기업 지원에 심혈을 기울여 온 숭실대는 상호 발전을 위한 기술사업화 등의 기본적인 사업 외에도 조합 회원사들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우선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취약한 조합 회원사들과의 기술사업화 및 기술이전 등이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 대학 최초로 전산학과를 개설한 숭실대는 소프트웨어 연구개발에 남다른 강점을 갖고 있어 소프트웨어 연구인력이 부족한 조합원사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합에서는 대기업 중심의 취업시장에서 숭실대의 우수한 이공계 졸업생들이 조합사들인 유망 중소기업들에 취업할 수 있도록 숭실대 측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하승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주간핫이슈

‘대-중기 임금격차 해소’없인 청년인재 고용 ‘까마득’

‘대-중기 임금격차 해소’없인 청년인재 고용 ‘까마득’
극심한 구인난에 시달리는 비수도권 중소기업과, 반대로 구직난을 겪고 있는 청...
조합소식
기업현장

‘혁신형 물기업’5년간 지원 명문화

물 공급과 사후 처리 등을 포함한 국내 물 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中 알루미늄사 국내 진출땐 업계 큰 타격”

중국 밍타이 그룹이 전남 광양에 알루미늄 생산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국내 알...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8.12.12 수 09:01
(150-740)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202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중소기업중앙회  |  편집국장 : 윤위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