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뉴스 > 일자리·경영
‘렌터카’도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
이권진 기자  |  goenergy@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96호] 승인 2018.12.19  14:19: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내년 1월부터 자동차 단기대여 서비스업이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돼 대기업의 신규시장 진입이 제한된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지난 10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53차 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동반위는 이번 회의에서 1년 미만의 자동차 단기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하고 ‘진입자제 및 확장자제’를 권고했다. 적용 기간은 내년 1월1일부터 2021년 12월31일까지 3년 동안이다.

이에 따라 자동차 단기대여 서비스업 시장에 이미 진출한 대기업은 내년부터 3년간 현재의 지점 수를 유지해야 한다. 다른 대기업은 이 시장에 대한 진출을 자제해야 한다.

다만 동반위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정보기술(IT) 기반의 플랫폼과 기존 중소렌터카 사업자의 차량을 활용하는 경우에는 신규 대기업의 진입을 예외로 허용키로 했다.

또 기존 단기대여 서비스 기업 간 인수합병(M&A)은 허용하되, 적대적 M&A는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
동반위는 2019년 동반성장지수 평가대상 기업도 모두 220곳으로 확정했다. 올해 200곳 중 6개 기업은 합병과 사업 폐지 등으로 평가 제외·유예했다.

 

이권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주간핫이슈

김기문 회장 “개성공단 제재면제가 한반도 평화정착 첫단추”

김기문 회장 “개성공단 제재면제가 한반도 평화정착 첫단추”
“개성공단 제재면제 조치는 남한과 북한, 미국이 공동번영을 이룰 수 있는 첫...
조합소식
기업현장

'붉은 수돗물' 계기 정부 대책 발표에 강관주 강세

[중소기업뉴스=이준상 기자] 최근 인천에서 발생한 '붉은 수돗물' ...

포스코, 10년 연속 '세계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선정

[중소기업뉴스=이준상 기자] 포스코가 세계적인 철강 전문 분석기관 WSD(Worl...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9.6.20 목 17:21
(07242)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198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서승원 |  편집국장 : 임춘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