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현지법인 설립‘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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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현지법인 설립‘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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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2.11.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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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밸리 벤처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해외에 현지법인을 잇따라 설립하고 있다.
최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무선통신 전문업체인 기가씨앤이(대표 최각진, www.gigicne.co.kr)는 해외 마케팅 강화를 위해 지난달 초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이 회사는 현지법인을 통해 자체 개발한 무선통신기기를 미국시장에 매월 2천개 이상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한비젼(www.han-vision.com, 대표 유상근)도 지난달 1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인근에 현지법인 PTI를 세우고 이를 통해 산업용 카메라를 미국 전 지역에 공급하고 있다.
무선보안 제품 전문업체인 메닉스(대표 이상수, www.menix.-co.kr)도 지난해 12월 일본 도쿄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일본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LBM생명과학(대표 민병우, www.lbmlife.co.kr)도 지난 9월 중국 연길시에 중국의 한 회사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기능성 좌욕기’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이 밖에 예원테크(대표 원찬희, www.yewontech.com)도 조만간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厦門)시에 현지법인 세우고 중국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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