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정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이사장, 메세나협회 부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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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정 파라다이스문화재단 이사장, 메세나협회 부회장 선임
  • 이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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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2.1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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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뉴스=이권진 기자] 한국메세나협회(회장 김영호)는 2월 13일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9년 이사회를 개최 하고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의 최윤정 이사장을 협회 부회장으로 선임 했다.

최윤정 이사장은 2009년부터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을 이끌고 있다. 최 이사장은 신진 미술작가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파라다이스 집(PARADIS ZIP)’과 2,700여점의 미술작품 설치로 큰 화제를 모은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 등 새로운 문화예술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제27회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의 한국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로써 한국메세나협회는 협회장인 일신방직 김영호 회장을 비롯, 부회장 17인, 이사 13인, 감사 2인으로 총 33명의 임원진이 이끌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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