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라이프 > 트렌드
직장인 위한 소셜살롱… 포브릿지 3월 첫 시즌 오픈워라벨 시대 유익한 자기계발…‘저녁의 즐거움’을 찾자
이준상 기자  |  just@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28  11:26: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중소기업뉴스=이준상 기자]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연결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는 소셜벤처 스타트업 ‘포브릿지(4bridge)’가 유익한 자기계발과 만남, 취향이 있는 문화사교클럽를 3월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포브릿지는 ‘주 52시간 근무제’와 ‘탄력근무제’의 도입으로 확장된 저녁 여가시간을 좀 더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 및 취향 모임을 서비스한다.

포브릿지는 1~3개월 단위의 클럽 활동 멤버쉽을 서비스하며, 소비자들의 취향에 따라 독서, 음악, 그림, 영화 등 자신이 원하는 취향의 클럽을 가입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정해진 클럽활동 외에도 포브릿지 강남 논현동 아지트에서는 정기적으로 음악공연, 전시, 강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제공되며 직장인들을 위한 ‘문화사교클럽’으로써의 쉼터 역할을 한다.

매달 새롭고 흥미로운 클럽들이 오픈될 예정이며, 한 클럽은 최대 12명의 정원으로 운영된다.
각 클럽은 모임을 진행해 줄 클럽장과 클럽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클럽 활동은 클럽장의 일방적인 티칭이나 강연 형태가 아닌 회차 별로 정해진 주제에 관해 회원들 중심의 토론과 소통 형식으로 진행된다.

   
 

3월 첫 시즌 클럽으로 △타투이스트(tattooist) 히시의 ‘드로잉 클럽’ △시인이자 문화활동가 김현 작가의 ‘시인의 처방전’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 하제헌 기자의 ‘이코노미 클럽’ △조기현 변호사의 ‘친절한 법’ △학습법 칼럼니스트 이원엽의 ‘독서 클럽’ △함께 하면 포기하지 않는 실생활 영어클럽인 ‘미드 클럽’ 등에 참여할 일반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포브릿지는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논현로 119길 13)하고 있으며, 각종 클럽 모임과 함께 20대 청년 셰프에게 주방을 공유하여 레스토랑으로도 운영되고 있다. 포브릿지의 3월 첫 시즌 클럽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문의는 포브릿지 논현동 아지트(02-515-2886) 또는 포브릿지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4bridge_official)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포브릿지는 또한 수익금의 10%를 회원들이 원하는 곳에 회원들의 이름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박상진 포브릿지 대표는 “수익금의 10%를 6개월 동안 적립하고 6개월 마다 포브릿지의 ‘열린 회의’를 통해 회원들과 함께 사회공헌 캠페인을 이어갈 생각”이라 말했다. 아울러 그는 “포브릿지 열린 회의는 포브릿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회원들이 원하는 곳에 회원들의 이름으로 기부하고 싶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상진 대표는 “세상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온라인을 통해, 세상 어느 곳에서도 소통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론 만남이 없는 단절감을 느꼈다”며 “사람들의 만남을 통해 조금씩 단절을 연결로 메워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준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주간핫이슈

올해보다 오르면 中企 80% 감당못해…‘신규채용 절벽’ 우려

올해보다 오르면 中企 80% 감당못해…‘신규채용 절벽’ 우려
중소기업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과 관련해 현행 시급 8350원으로 ‘최소한...
조합소식
기업현장

G20 회의 앞두고 관망세…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 마감

[중소기업뉴스=이준상 기자] 25일 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 마감했다.이날 서울...
하반기 제조업 경기전망…반도체·철강 ‘부진’, 조선·자동차 ‘약진’

하반기 제조업 경기전망…반도체·철강 ‘부진’, 조선·자동차 ‘약진’

하반기 국내 주력 제조업 전망은 2강(자동차·...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9.6.25 화 17:48
(07242)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198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서승원 |  편집국장 : 임춘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