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뉴스 > 소상공인
체납세금 없는 소기업, 1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이권진 기자  |  goenergy@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206호] 승인 2019.03.13  15:56: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체납 세금이 없는 소상공인 등 영세하고 성실한 기업은 1년간 지방세 세무조사를 받지 않는다. 

행정안전부는 이런 방안을 포함한 ‘2019년도 지방세 세무조사 기본계획’을 마련해 지난 6일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에 따라 체납 세금이 없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1년간 세무조사가 유예된다. 

기업 등 지방세 납세자는 통상 4년 단위로 지자체의 지방세 정기 세무조사 대상이 된다. 

전국 356만 소기업·소상공인 가운데 체납 세금이 없는 342만 업체 중 올해 세무조사가 돌아오는 곳은 조사를 면제받을 수 있다. 다만 체납 세금이 없더라도 10억원 이상 고가 부동산을 최근 5년 내 취득했거나 탈세 정보가 포착된 소기업·소상공인은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권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주간핫이슈

올해보다 오르면 中企 80% 감당못해…‘신규채용 절벽’ 우려

올해보다 오르면 中企 80% 감당못해…‘신규채용 절벽’ 우려
중소기업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과 관련해 현행 시급 8350원으로 ‘최소한...
조합소식
기업현장
하반기 제조업 경기전망…반도체·철강 ‘부진’, 조선·자동차 ‘약진’

하반기 제조업 경기전망…반도체·철강 ‘부진’, 조선·자동차 ‘약진’

하반기 국내 주력 제조업 전망은 2강(자동차·...

‘100m 7초 주파’로봇슈트 등 17개 고난도 과제 발굴

5분 안에 고속 충전돼 600km 이상을 주행하는 전기차, 옷처럼 입고 뛰면 10...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9.6.25 화 10:36
(07242)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198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서승원 |  편집국장 : 임춘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