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뉴스 > 지역
청주시, 경영자금 목마른 中企 융자신청 몰려
이준상 기자  |  just@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5  16: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중소기업뉴스=이준상 기자] 청주시는 최근 제1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신청을 받은 결과, 105개 기업이 438억9천만원을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신청 기업과 신청액은 사상 최대 규모다. 지난해 73개 기업, 320억원과 비교하면 각각 43.8%, 37.2%가 증가한 것이다.

2017년과 2016년에도 69개 기업 270억원, 40개 기업 150억원에 그쳤다.

이같이 올해 자금신청이 몰린 것은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 때문으로 보인다. 시가 이 자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자금 지원 규모도 지난해 160억원에서 200억원으로 늘린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실사 등을 거쳐 다음 달 3일까지 융자 추천업체를 결정할 예정이다. 추천받은 기업은 시중은행에서 5억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다. 시는 3년간 융자금의 이자 가운데 3%를 지원한다.

또 시는 다음 달 22일부터 5일간 2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를 신청 받는다.

이준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주간핫이슈

대만·태국·러시아 등 신흥시장 3년 연속 ‘호조’

대만·태국·러시아 등 신흥시장 3년 연속 ‘호조’
지난해 중소기업 수출의 주요 특징은 3가지 정도로 정리된다. 우선 역대 최대...
조합소식
기업현장
삼성전자, 세계 최초 ‘3세대 10나노급 D램’ 개발

삼성전자, 세계 최초 ‘3세대 10나노급 D램’ 개발

[중소기업뉴스=이준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

기술보증기금, 조선 불황 거제서 확대간부 회의

기술보증기금이 조선 경기 불황으로 고용과 지역 경제 위기를 맞고 있는 경남 거제에...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9.3.22 금 10:14
(07242)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202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서승원 |  편집국장 : 윤위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