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돈 버는데는 장사가 최고다(성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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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돈 버는데는 장사가 최고다(성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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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4.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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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한살이라도 빨리 해라”

최근의 극심한 실업난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장사가 최고다”시리즈로 유명한 창업전문가 김찬경씨가 ‘돈 버는데는 장사가 최고다(성공편)’을 출간했다.
저자는 단돈 3백만원으로 5평짜리 만두가게에서 시작해 10년간 8개 업종, 18개 점포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국내 최고의 창업전문가로 인정받아 각종 방송의 창업프로그램에 출였했으며 장사하는 방법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펴낸 바 있다. 저자는 이 책의 머리말에서 돈이 없거나 자신이 없어 시작도 못하는 사람에게는 용기를 주고 “할 일 없으면 장사나 하겠다”며 장사꾼을 업신여기는 사람들에게는 장사란 결코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다며 다음과 같은 ‘장사 십계명’을 주장하고 있다.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시작하라.
▲충분한 준비 없이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신세대를 파고들라.
▲점포형 생활밀착형 사업보다는 사무실형 신업종을 노려라.
▲30대는 선택창업이다. 컴퓨터 등 유망사업에 과감히 도전하라.
▲샐러리맨 시절의 인간관계를 최대한 활용하자. 30대 후반에는 직장생활과 관련된 기반창업의 성공률이 높다.
▲동남아 국가들은 우리 나라가 걸어온 경제발전 과정을 지금 밟아가고 있다. 눈만 잘 뜨면 돈이 보인다.
▲총 자금 조달능력의 50%선에서 창업하라
▲가족의 지지를 얻어내라. 잘못하면 가정불화, 심하면 이혼에까지 이르는 사례도 있다.
▲자기사업이 편하다는 말은 안정기에 들어갔을 때의 얘기이다. 사업초기에는 일하다가 쓰러질 각오로 전력투구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저자 자신이 그간 체험해온 생생한 장사의 노하우를 ▲어떻게 ▲어디에서 ▲어떤 업종을 ▲어떻게 자금을 마련해 ▲어떻게 개점하고 관리할 것 인가로 크게 나눠 설명하고 있다. 소규모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참고로 삼아 볼만한 책이다. 현대미디어 刊·244쪽·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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