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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브랜드 순성과 듀클, 수원베이비엑스포에서 로버 카시트 예약 판매로 반응 ‘후끈’
이권진 기자  |  goenergy@kbiz.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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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7  13: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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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아용품 브랜드 순성과 듀클이 5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수원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신제품 로버 예약 판매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순성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듀클에서 출시하는 로버는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하는 영유아용 카시트로 각 성장 단계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베이비, 토들러, 주니어 3단계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각 시기에 알맞은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춘 제품이다. 150˚ 뒤보기 각도를 지원하며 신생아 이너시트를 사용하면 아이의 체감 각도는 170˚까지 확장된다. 또한 앞보기 사용 시기에는 아이의 무릎 보호를 위해 발 받침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주니어 모드에서 사용하지 않는 5점식 벨트를 자체 수납 공간에 보관할 수 있어 분리의 번거로움과 부품 분실의 위험을 없앴다.

로버는 지난 2월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첫 공개된 이후 꾸준히 구매 문의가 있을 만큼 출시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로버의 공식 예약 판매가 시작된 이번 수원베이비엑스포에서는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들이 로버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신생아부터 7세까지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반면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어 만족스럽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특히 신생아, 토들러, 주니어 3단계 모드로 전시된 제품을 보며 3가지가 모두 같은 제품이라는 점에 놀라며 로버의 3단계 모드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오는 5월 19일(일)까지 열리는 수원베이비엑스포에서는 로버 예약 판매를 기념하여 순성, 듀클 카시트 전 제품에 대한 2만원 추가 할인(동네맘 앱 쿠폰 다운로드)과 제품별 특별 할인 및 사은품이 증정되어 주말까지 많은 방문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신제품 로버의 공식 론칭을 앞두고 그 동안 보여주신 관심에 보답하고자 예약 판매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가성비와 안정성을 모두 만족하는 카시트를 만들고자 오랜 시간 노력한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순성은 사출에서 조립, 봉제까지 국내 본사에서 100% 생산하는 국내 카시트 기업이다. 2013년 카시트 전문 ‘순성 안전 연구소'를 설립해 안전한 제품 생산 및 개발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 결과 5년 연속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에 올랐다. 2018년 글로벌 브랜드 듀클을 론칭하고 회전형 카시트 핀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7세까지 사용하는 ISOFIX 카시트 로버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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