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중소기업을 빛낸 영광의 얼굴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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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소기업을 빛낸 영광의 얼굴 - 2
  • 중소기업뉴스
  • 호수 2216
  • 승인 2019.05.2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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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탑] 한영희 ㈜테스트테크 대표이사

프로브핀 국산화, 연간 30억 외화 절감

한영희 대표이사는 2001년 회사 설립이래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혁신활동을 통해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오던 프로브핀 국산화에 성공, 연간 3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두는 등 PCB업계의 발전에 기여했다. 

사람중심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인재양성에 주력, 2016년 150명이던 종업원이 지난해 235명으로 증가했으며 매출액 또한 2014년 248억원에서 2017년 340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최근에는 FPCB 분야 투자 등 신규사업 추진과 베트남 시장 진출 등을 통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사회공헌 실천 및 투명경영으로 2018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 가족친화 인증, 청년일자리 우수기업, 일류벤처기업 인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직원 복지에도 힘써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2017년부터 3조 3교대에서 3조 2교대로 근무체계를 개편해 경영해오고 있다.

 

[철탑] 유호묵 에스제이이㈜ 대표이사

독보적 첨단세척 기술로 지구촌 접수

유호묵 대표이사는 1991년 창업 이후 스팀세척 및 고압세척기 분야에서 압도적인 세계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2004년 세계 최초로 산업용 ‘물 절약 무폐수 무세제 친환경 스팀세척기’를 개발한 유 대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의 디자인, 설계, 생산조립, 해외마케팅까지 직접 수행하며 성능을 보증하고 있다. 

매출액의 70%를 수출에서 창출하고 있는 에스제이이는 현재 국내는 물론 미주, 유럽,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CIS 등 세계 34개 대리점을 두고 매년 60여 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CE(유럽), NRTL(미국), CSA(캐나다), SASO 등 해외유명규격인증을 획득을 통해 세계시장 진출교두보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경영성과를 종업원들과 공유하는 성과공유제 도입하는 등 근로자와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고 있다. 

 

[철탑] 손영근 하임테크㈜ 대표이사

산업설비 기술력 인정, 수출 탄탄대로

손영근 대표이사는 산업기계장치 및 공기이송장치 제조업 목적으로 2000년에 회사를 설립했다. 

주제품은 공기이송장치(분체이송설비), 2차전지용 소성로, 재료생산설비, 양극화물질 제조설비 등 산업용설비장치다. 이 가운데 공기이송장치는 밀가루, 설탕, 플라스틱 등 분말재료를 저압흡입식으로 이동시키는 장치이며 2차전지용 소성로는 니켈·망간 등 원료를 배합해 2차전지를 제작하는 기술이다.

2001년도부터 한국유미코아의 양극재 생산설비를 설계, 제작·시공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부터 LG화학, 삼성, 코스모화학등의 양극재 설비를 제작했다. 

2014년에는 중국 4위 양극재 업체인 퓨리드에 80억원의 설비를 수출한 바 있다. 

2017년에는 세계 양극재 생산업체 1위인 중국샨샨유한공사에 250억원의 설비를 수출하는 등 기술력을 크게 인정받고 있다.

 

[석탑] 서종우 리봄화장품㈜ 대표이사

디지털화 전력투자, 스마트공장 선도

서종우 대표이사는 창업이래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품질향상 노력을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56%이상 증가하는 등 연평균 32%의 매출성장과 연평균 48%의 수출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그 결과 2015년 100만불 수출탑에 이어 지난해 3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8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14년부터 생산현장의 디지털화사업과 독자적인 신규 ERP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스마트공장을 추진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전년대비 58% 증가한 9억2500만원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하는 등 생산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석탑] 유재훈 ㈜다이아덴트 대표이사

치아장비 수출 주도…적극적 기부 활동

유재훈 대표이사는 치근관 재료 및 근관충전을 위한 장비류를 제조하며 일찍이 해외시장을 개척해왔다. 

매년 연구개발비를 늘리는 등 꾸준히 기술개발에 매진한 결과 근관충전재·근관흡수재 분야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9%를 기록하며 세계 127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현재는 회사 매출액의 90%이상을 수출로 달성하는 등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노사협의회를 운영해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매년 저소득층 및 중증장애인의 치과치료를 위한 제품 기부, 사랑의 쌀 전달식 등의 적극적인 기부활동도 이어나가고 있다.

 

[석탑] 성동식 ㈜아리네트웍스 대표이사

‘기술·경영혁신 中企’인증 다수 획득

성동식 대표이사는 2001년 창업해 신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로 영상통합예측 감시시스템 분석, 차량운행 관제시스템 등에 원천개발 기술을 보유하며 이를 통해 지난해 126억원의 매출을 창출했다. 

회사가 선보이는 시스템의 안정적인 품질을 인정받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등의 다수의 인증을 획득했다. 

기업의 성장을 함께한 임직원에게는 매년 성과급 지급과 건강검진 제공 및 자기개발비 지원 등 폭넓은 복리후생을 제공하는 등 가족친화경영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03년부터 꾸준히 장애인복지사업회, 한국장애인선수위원회 등 사회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사회 환원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산업포장] 김화동  ㈜씨디씨뉴매틱 대표이사

지난 35년 동안 끊임없는 기술 및 연구개발을 통해 유공압밸브 분야 국산화로 총 매출액의 58%를 수출하는 수출주도형 강소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정규직 100% 등 안정적인 노사문화 정착과 문화공연을 통한 소외계층에 봉사활동을 하는 등 모범중소기업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산업포장] 정동기  ㈜금성풍력 대표이사

환경 분야의 깊은 관심을 갖고 창업 이래 44년간 열악한 국내 송풍기 시장에서 공조용 송풍기 시장점유율 1위, 생산성 1위, 수입제품과 경쟁하며 수출에 버금가는 국익을 실현했다. 국제표준인 미국 유체기계협회 인증(AMCA)을 획득함과 동시에 생산자동화, 설비투자를 이어가 시장점유율 20%를 달성했다.

 

[산업포장] 박수근  ㈜켐스필드코리아 대표이사

지난 1993년부터 토양정화제, 자외선 안정제, 형광증백제등을 제조하며 경제 발전 측면에서 소외된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에 총 120억원을 투자했다. 이를 통해 이전보다 고용증가율 1220%(현 고용인원 61명), 매출액 성장률 231%(올해 매출 300억원 달성 예상)을 이루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경제에 기여했다. 

 

[산업포장] 김연기  ㈜이든티앤에스 대표이사

2009년 회사 창업 후 꾸준한 투자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가장 필요한 IT솔루션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2014년 기업부설 연구소를 개설해 IT인프라 솔루션 분야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으며 인재 확보가 곧 기업을 위한 미래 투자라는 신념으로 매년 신규채용을 대폭 늘리고 있다. 

 

[산업포장] 김춘호  ㈜위너스오토메이션 대표이사

2004년 회사를 창립해 자동화기기 유통 및 기술혁신을 통한 제조 산업 육성 및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다양한 복리후생제도를 도입해 직원 복지 향상에 나서고 있으며 다양한 신규사업 추진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며 2018년 경기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산업포장] 김형섭  한국수력원자력㈜ 경영관리부사장

1985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2017년 원자력 본부장, 2018년 관리본부장, 경영관리 부사장을 역임하면서 공기업이 보유한 인프라를 활용해 혁신성장하는 중소기업과의 새로운 동반성장 기반을 만들었다. 지난해 중소기업제품 구매로 1조278억원과 신규 일자리 114명 창출 등에도 기여했다. 

 

[산업포장] 김진무  한국골판지포장산업협동조합 전무이사

조합에 30여년 근무하면서 공동구매, 공동·위탁판매, 기술연구개발 및 규격 제개정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골판지포장산업의 발전에 기여했다. 특히 골판지업계에서 사용하는 옥수수전분, 변성전분 등 골판지포장 원·부자재에 대해 공동구매사업을 추진해 조합원사들의 성장과 제품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산업포장] 이철재  ㈜고려기연 대표이사

1985년 창업이래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오던 글로브 박스의 기술개발에 힘써온 결과 일본 등 전세계 11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 1위 업체로 성장했다. 2017년 매출 289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1000만불 수출탑 수상에 이어 지난해는 업계 최초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산업포장] 이승규  ㈜미래로택 대표이사

2005년 회사 설립이래 홍수 예경보시스템분야의 기술개발에 힘써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해왔다. 이후 정밀가공(CNC), 실크인쇄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2017년 알제리에 홍수 예경보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해외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산업포장] 한평식  ㈜금강B&F 대표이사

1988년 설립이래 과감한 연구개발 투자와 우수기술 도입으로 불모지나 다름없는 해외 알로에 음료시장 개척에 주력, 지난해 283만달러 상당을 수출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특히 국내 최초로 음료시장에 NB(New Bottle) 캔 용기를 도입하고 고구마 음료 등 기능성 음료를 개발하는 등 업계 발전에 기여했다.

 

[산업포장] 주재철  ㈜에이피텍 대표이사

LCD 및 LED용 반도체 장비 제조하며  수출액을 지난해 531억원으로 급성장 시켰다. 같은 기간 동안 고용도 2배 넘게 증가시키며 고용창출에도 앞장섰다. 기술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임직원의 40%이상을 연구인력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특허 등록 29건, 실용신안등록 2건 등 기술 재산권을 보유중이다. 

 

[산업포장] 반대욱  성동산업㈜ 대표이사

국내 농기계 및 건설중장비의 핵심 부품을 생산하며 꾸준한 기술개발과 매출증대를 이뤄왔다. 2013년 볼보그룹코리아로부터 품질향상 우수업체로 선정된 성동은 2017년 연구개발 전담부서를 설립해 건설중장비, 농업기계 핵심부품의 제조공법, 프로세스 혁신 등을 이루며 국내 부품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산업포장] 양  철  ㈜성우엔비테크 대표이사

주요생산품인 종이컵이 환경적인 문제로 발전 할 것을 예상하고 펄프가 적게 소요되고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종이용기를 개발해 업계 기술력 향상에 앞장섰다. 최근에는 생산 및 유통·물류분야의 ERP 및 MES 등을 구축하는 스마트공장 사업을 진행하며 생산성 향상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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