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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업종 간 협업이 中企위기 극복 열쇠”서울지역본부 ‘서울 BIZ-UP CEO포럼 현장교류회’
손혜정 기자  |  shonhj530@kbiz.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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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8호] 승인 2019.06.03  15: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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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된 ‘서울 BIZ-UP CEO 포럼 현장교류회’에서 김영정 빌딩드림 이사가 강연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회장 김남수)는 지난 27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서울 BIZ-UP CEO 포럼 현장교류회’를 개최하고 이업종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CEO포럼은 서울지역 중소기업인들이 이업종 간 교류를 통한 실질적인 융복합 비즈니스 사례를 만들기 위해 2016년 5월 발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법인 빌딩전문관리기업인 빌딩드림의 김영정 이사를 초빙해 중소기업의 부동산 자산 관리 방법에 대한 설명 및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어진 현장교류회에서는 윤주열 에이에스앤 대표가 SNS를 통한 업무와 사람 연결 서비스인 자사의 ‘애니맨’앱을 소개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회의에는 문승자 케이제이알텍 대표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문승자 신임 포럼 회장은 “중소기업 이업종간 협업이 위기 극복의 키라 생각한다”며 “신임 회장으로서 업종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포럼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포럼은 격월로 정례 회의를 개최하고 분기별로 회원사를 탐방하면서 회원들의 성공 및 실패에 대해서도 공유하고 나아가 회원 간 협업사업모델 개발 등 융복합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서울지역본부는 지난달 29일 경복궁에서 서울지역 협동조합 임직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지역 협동조합 임직원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하고 경복궁 문화투어를 통한 친목 도모와 협업촉진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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