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 프렌차이즈 고깃집 창업 ‘한마음정육식당’, 6월 한 달간 선착순 10호점까지 최대 2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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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프렌차이즈 고깃집 창업 ‘한마음정육식당’, 6월 한 달간 선착순 10호점까지 최대 2억원 지원
  • 이권진 기자
  • 승인 2019.06.1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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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외식업 폐업률은 지난해 연말 기준으로 31.3%에 이르러 10곳 중 3곳 이상이 문을 닫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도 은퇴 후 제2의 직업을 찾는 중장년층부터 경력이 단절된 회사원, 취업난을 겪고 있는 사회초년생까지 외식업 창업을 선택하는 이들은 늘어나는 상반된 추세를 보이고 있어 아이템 선정의 필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

외식업 창업 경험이 적을수록 폐업 가능성에 더욱 큰 부담을 느껴 안정성이 보장된 프렌차이즈 업종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꾸준히 높은 매출을 유지하며 4년간 0%의 폐점률을 기록하고 있는 '한마음정육식당'이 뜨는 프렌차이즈 고깃집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기집 창업 브랜드 한마음정육식당은 매출 중 순이익은 무려 35% 이상으로 높은 수치를 보여 예비창업자뿐 아니라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유망프렌차이즈로, 일산 라페스타점의 경우 월 매출 1억 2천만 원을 돌파했으며, 대전 궁동점과 부산 서면점에서는 9천만 원을 웃도는 월 매출을 달성하는 등 전 지점 놀라운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지속적인 불경기에도 한마음정육식당이 높은 순수익을 달성할 수 있었던 비결에는 체계적으로 구축한 본사의 시스템과 차별화된 지원 시스템이 있다. 자체 물류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해당 브랜드는 유통과정의 거품을 빼 고정비를 대폭 절감하고 고기 단가를 낮춰 원재료비에 대한 부담까지 낮췄다.

또한, 고기와 소스를 가공된 상태로 배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외식업 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주방 인력 없이 쉬운 운영이 가능하다.

실제 전국 30여 곳의 매장 중 약 40%의 가맹점주가 초보자이며 창업 부담이 적은 아이템을 찾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랜차이즈 특성상 아이템과 상권이 좋아도 본사와의 관계가 원활하지 않으면 오랜 기간 성공적으로 살아남기가 힘들고, 실제 프랜차이즈 창업 후 점주들이 이러한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한다.

하지만 한마음정육식당은 상생원칙을 바탕으로 본사와 점주 간의 꾸준한 소통과 본사 차원에서의 지원 및 컨설팅을 진행해 윈윈하는 올바른 상생의 사례로 손꼽히며 점주들의 만족도 역시 매우 높다.

특히 6월 한 달간 예비창업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추고자 최대 2억 원까지 보증금 또는 시설비를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선착순 진행하고 있어 예비창업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뜨는 프렌차이즈 고깃집 창업 한마음정육식당은 C급 상권에서 3년간의 매장 테스트를 본사에서 직접 진행해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노하우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으며, 이는 각 매장에 적용되어 폐점률 0%를 유지하고 있다”며 “한마음정육식당에서는 독일 인다시아와의 연구를 통해 완성한 독자적인 숙성 기술로 고깃집에서 가장 중요한 ‘맛’이라는 차별화를 갖췄다.

이에 고객의 만족과 점주의 만족을 모두 충족시키고 있으며, 1억 원의 대출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제도를 갖춰 신규 창업부터 업종 전환 창업, 업종 변경 창업까지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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