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5월 모바일 앱 순이용자 ‘부동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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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5월 모바일 앱 순이용자 ‘부동의 1위’ 
  • 중소기업뉴스
  • 호수 2221
  • 승인 2019.06.2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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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은 지난 17일 ‘5월 모바일앱 자사 순이용자 수’에서 홈쇼핑 업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최근 발표된 웹사이트 순위 분석업체 코리안클릭의 5월 자료에 따르면, 홈앤쇼핑 모바일앱은 자사 순이용자 수 순위에서 홈쇼핑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전체 커머스 업계 종합 순위에서는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홈앤쇼핑 모바일 앱은 2015년 5월부터 홈쇼핑 앱 부문 순이용자수 1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홈앤쇼핑앱 단독 이용률은 12.2%를 기록하며 홈쇼핑 업계1위, 전체 커머스 업계 3위에 올랐다.

한편 홈앤쇼핑은 홈쇼핑 시장에서 TV와 온라인 쇼핑의 경계가 모호해질 것이라는 판단에 지난 2013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론칭하고, TV와 모바일에 집중해왔다. 

먼저 홈쇼핑 주요 고객인 40~50대가 모바일앱을 이용하기 쉽도록 안내를 강화했다.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앱 디자인도 최대한 단순하게 바꿨다. 또 모바일로 주문하면 10%를 할인해주고, 10%를 별도로 적립해주는 ‘텐텐 프로모션’으로 모바일 비중을 점차 높여왔다. 

홈앤쇼핑의 모바일 시너지 전략은 △큐레이션 서비스 △‘좋은밥상’‘텐텐+’등 모바일 특가샵 운영 △실적 기반 인기상품 추천 △음성검색 고도화 △모바일 고객평가단 운영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또 지난 2017년 7월부터 모바일 전용 방송서비스인 ‘모바일 2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홈앤쇼핑의 ‘모바일 2채널’은 두 개의 상품 방송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 2채널’ 서비스로 고객들은 선택의 폭이 더 넓어졌다. TV쇼핑과 같은 방식으로 쇼호스트의 안내를 통해 TV상품 외 다른 상품까지 확인하고, TV쇼핑과 같은 구성의 상품도 살 수 있다. 홈앤쇼핑만의 특징인 10% 할인과 10% 적립 또한 그대로 적용된다. 

아울러 신규 론칭 상품을 우선적으로 편성해 중소협력사의 입점 기회 확대와 성공적 론칭을 지원한다. TV방송이라는 시간적 환경 탓에 기회를 얻기 어려운 상품들은 홈앤쇼핑의 모바일 트래픽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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