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과 북측 실무진,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측 실무진에게 가장 생산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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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과 북측 실무진,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측 실무진에게 가장 생산적인 것
  • 이권진 기자
  • 호수 0
  • 승인 2019.07.26 16: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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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관련 미국언론 동향(7.19~7.26)

*Axios(7.22) : Why Trump keeps Bolton
트럼프 대통령, 볼턴 보좌관을 부정적인 역할(bad cop)로 유도함으로써 자신은 좋은 역할(good cop)을 하며 북한 등과의 협상에서 입지를 높인다고 기사는 주장.(improves his bargaining position)

*Bloomberg(7.26) : Pompeo Says U.S. Still Wants North Korea Talks Despite Launches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우리는 (북한과) 외교적으로 나아갈 길이 있다는 것과 협상을 통한 해결책이 있다고 확신한다(convinced)”고 언급. 또한 실무회담이 늦어지는 것에 대해 전혀 구애받지 않으며(not bothered), “트럼프 대통령 또한 우리가 외교를 원한다는 것에 믿을 수 없을 수 정도로 일관성이 있다(incredibly consistent)”고 설명

*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언급내용(7.22) : 트럼프 대통령은 파키스탄 총리와의 회담에 앞서 기자들에게 “최근 북한과 매우 긍정적인 ‘서신 왕래’(very positive correspondence)가 있었음을 밝히며, (북미 실무협상 시기 관련)  북한이 대화를 하기 원한다고 생각하고, 북한이 준비되면 실무협상이 열릴 것이라고 응답(I think they want to talk. When they’re ready.)
 
* 국무부 대변인 정례브리핑(7.25) : “김정은 위원장과 북측 실무진,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측 실무진에게 가장 생산적인 것(most productive)은 베트남과 DMZ에서 구상한 길로 계속 나아가는 것임(=대화).” “(트럼프) 행정부는 북한과의 외교적 관여(diplomatic engagement)를 계속 추구할 것이며, 실무급 회담이 진전되길(move forward) 바라고 노력(press)할 것임.

* 기타 뉴스 : 뉴욕대 세계문제센터 오펜하이머 교수 및 보커스 前주중 미국대사 등 전문가들, “북한 비핵화에 중국 역할 회의적”(VOA KOREA,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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