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개성공단조합, 파주 복합물류단지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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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개성공단조합, 파주 복합물류단지 조성 박차 
  • 손혜정 기자
  • 승인 2019.08.12 11:0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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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이사장 이희건)은 최근 파주시 개성공단 복합물류단지 조성사업 실시계획 승인 신청을 위한 합동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개성공단 복합물류단지 조성사업은 2021년까지 탄현면 성동리 21만2663㎡에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제조 및 가공 기능, 판로개척을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 기능을 갖춘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3년 4월 개성공단 가동 중단과 2016년 2월 공단 폐쇄로 천문학적 피해를 보자 개성공단 가동 재개 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기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은 실시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뒤 연내 착공,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희건 이사장은 “파주는 남북경제협력사업의 전진기지로 단지 조성을 통해 남북 경협의 플랫폼 역할을 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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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s 2019-08-14 05:17:41
갑질 개성공단 관리위 / 나 몰라라 통일부 :

파견 근로자 90%는 강퇴 시킴 된다며 ...
인격적 무시와 갑질 횡포 / 부당 해고 등 ~

정치적 민주화에 이어서
사회 문화 경제적 민주화가 절실히 요구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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