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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성 이물 및 대장균으로부터 안전한 자연지애 '새싹보리분말'
이권진 기자  |  goenergy@kbiz.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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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3  17: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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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보리, 보리새싹이라고도 불리는 보리순은 푸른 보리의 어린순을 뜻하며 시금치보다 칼륨은 18배, 비타민C는 3배나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알려져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웰빙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보리순을 원료로 건강식품 브랜드 자연지애는 금속성 이물 및 대장균으로부터 안전한 '새싹보리분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제품은 폴란드 청정지역에서 자란 20~25cm의 어린 보리를 원료로 이중, 저온살균 공정을 거쳐 색 변화 없이 그대로 섭씨 60도 이하의 건조과정을 거친 후 비타민, 무기질 및 아미노산 등 영양소파괴를 최소화한 저온 분쇄 공법을 사용하여 제조한 식품이다. 또한 금속성 이물 및 대장균 검사에서 한국 검사 결과가 기준을 충족시켰으나 자연지애 자체 이중 안심시스템을 한 번 더 거쳤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현재 자연지애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가격할인 옵션을 준비했다”며 “1통 구매 시 즉시 할인, 3통 구매 시 1통 무료, 5통 구매 시 2통을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보리순 분말은 열에 약한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가급적 차가운 물과 음료에 섞어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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