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라이프 > 문화
[칼럼] 늘어난 주름과 탄력 잃고 처진 피부, ‘민트리프트’로 개선
이권진 기자  |  goenergy@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4  09:17: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닥터베이직맑음의원 천관우 대표원장

사람은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나이가 들면서 처짐 현상이 나타나며 피부탄력이 저하되기도 한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주름이 깊어지고 탄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최근에는 비교적 간단한 시술로 처진 피부를 당겨 올려주는 실리프팅을 개선 방안으로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실리프팅은 의료용 실을 얼굴에 삽입하여 피부조직을 당겨 고정시키는 시술법으로 피부 처짐이 일어난 환자의 개선을 돕는 시술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실리프팅은 실의 종류에 따라 비용과 효과, 유지기간 등이 달라지는데, ‘민트리프트(MINT Lift)’는 체내에서 분해되는 PDO실을 이용한 시술로 특허 받은 360 입체 돌기를 가진 흡수성 재질의 리프팅이다.

이는 피부조직에 강하게 고정이 되어 리프팅 효과를 주며 조직을 자극해 콜라겐 형성 등 피부조직의 재생을 촉진해 리프팅과 함께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이 돌기들이 몰딩방식으로 제작되어 지속력이 길다. 때문에 안면비대칭교정이나 이중턱리프팅, 처진얼굴리프팅 등에도 사용되고 있다.

민트실리프팅 시술시간은 약 1시간 내외로 시술이 가능하며 입원을 하지 않고 별도의 내원치료가 필요치 않다. 때문에 시술 이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민트리프트는 미국 FDA 및 유럽 CE인증과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서 안전성과 효과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또한 실을 삽입할 때 최소 절개를 통해 진행되기 때문에 흉터에 대한 걱정이 적으며 삽입된 실은 기간이 지나면 녹아서 자연스레 없어지는 PDO실을 이용한다.

민트 리프트는 안면조직고정용실로 MFDS 허가를 받은 리프팅 전용실로 최소 침습으로도 SMAS층까지 삽입되어 피부조직을 당겨주는 견인력이 강해 즉각적이며 비교적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사람마다 얼굴의 형태 및 피부의 두께와 처짐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맞춤형 디자인을 고려를 하는 병원에서 진행을 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를 할 수 있다. 더불어 민트리프트 시술은 주름의 발생 방향이나 개인의 피부 상태 등을 고려하고 그에 맞는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숙련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개인에 적합한 시술 받기를 권한다.

글 : 닥터베이직 맑음의원 천관우 원장

이권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주간핫이슈

유연한 근로시간·환경규제 적용이 ‘극일’ 전제조건

유연한 근로시간·환경규제 적용이 ‘극일’ 전제조건
# “한국 중소기업들의 일본 완제품 배척 의견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단...
조합소식
기업현장
국내 연료전지 시장 확대 위해 보급 지원정책 절실

국내 연료전지 시장 확대 위해 보급 지원정책 절실

글로벌 연료전지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국내...

환경공단, 미세먼지 저감 설비 지원 9월2일까지 공모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다음달 2일까지 ‘미세먼지 저감 스마트설비’ 지원 대상...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9.8.19 월 15:01
(07242)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198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서승원 |  편집국장 : 임춘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