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늘어난 주름과 탄력 잃고 처진 피부, ‘민트리프트’로 개선
상태바
[칼럼] 늘어난 주름과 탄력 잃고 처진 피부, ‘민트리프트’로 개선
  • 이권진 기자
  • 호수 0
  • 승인 2019.08.14 09: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닥터베이직맑음의원 천관우 대표원장

사람은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나이가 들면서 처짐 현상이 나타나며 피부탄력이 저하되기도 한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주름이 깊어지고 탄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최근에는 비교적 간단한 시술로 처진 피부를 당겨 올려주는 실리프팅을 개선 방안으로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실리프팅은 의료용 실을 얼굴에 삽입하여 피부조직을 당겨 고정시키는 시술법으로 피부 처짐이 일어난 환자의 개선을 돕는 시술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실리프팅은 실의 종류에 따라 비용과 효과, 유지기간 등이 달라지는데, ‘민트리프트(MINT Lift)’는 체내에서 분해되는 PDO실을 이용한 시술로 특허 받은 360 입체 돌기를 가진 흡수성 재질의 리프팅이다.

이는 피부조직에 강하게 고정이 되어 리프팅 효과를 주며 조직을 자극해 콜라겐 형성 등 피부조직의 재생을 촉진해 리프팅과 함께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이 돌기들이 몰딩방식으로 제작되어 지속력이 길다. 때문에 안면비대칭교정이나 이중턱리프팅, 처진얼굴리프팅 등에도 사용되고 있다.

민트실리프팅 시술시간은 약 1시간 내외로 시술이 가능하며 입원을 하지 않고 별도의 내원치료가 필요치 않다. 때문에 시술 이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민트리프트는 미국 FDA 및 유럽 CE인증과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서 안전성과 효과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또한 실을 삽입할 때 최소 절개를 통해 진행되기 때문에 흉터에 대한 걱정이 적으며 삽입된 실은 기간이 지나면 녹아서 자연스레 없어지는 PDO실을 이용한다.

민트 리프트는 안면조직고정용실로 MFDS 허가를 받은 리프팅 전용실로 최소 침습으로도 SMAS층까지 삽입되어 피부조직을 당겨주는 견인력이 강해 즉각적이며 비교적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사람마다 얼굴의 형태 및 피부의 두께와 처짐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맞춤형 디자인을 고려를 하는 병원에서 진행을 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를 할 수 있다. 더불어 민트리프트 시술은 주름의 발생 방향이나 개인의 피부 상태 등을 고려하고 그에 맞는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숙련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개인에 적합한 시술 받기를 권한다.

글 : 닥터베이직 맑음의원 천관우 원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