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마크 33개 기술에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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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마크 33개 기술에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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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4.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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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LG전자의 에어컨 실외기 기술 등 33개 기술에 대해 신기술인정 마크(KT마크)를 부여키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KT마크를 획득한 33개 기술중 건설·환경분야가 10개로 전체의 30%를 차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기계분야 9개, 전기전자분야 8개, 화학·생명분야 3개, 소프트웨어 분야 2개, 소재분야 1개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KT마크를 획득한 기업 규모를 보면 중소기업이 전체의 70%인 23개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대기업은 8개(24%), 공동신청 2개(6%)로 집계됐다.
KT마크 인정제도는 국내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등이 개발한 신기술을 조기에 발굴, 그 우수성을 인정해 줌으로써 기업화를 촉진하고 그 기술을 이용한 제품의 초기 시장진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93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KT마크를 획득한 신기술을 이용한 개발제품과 기업에 대해서는 구매알선, 기술개발, 자금, 조세 등의 지원과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KT마크 수여식은 지난 18일 서울 앰베서더호텔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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