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원로·건우정공 사랑나눔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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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원로·건우정공 사랑나눔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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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수 2241
  • 승인 2019.11.2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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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원로자문위·박순황 대표 기부금 전달

중소기업계 원로들이 중소기업사랑나눔 릴레이에 동참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김영래)은 중소기업중앙회 원로자문위원회(위원장 강영식)가 지난 18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기부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사진 왼쪽) 원로자문위원회는 중소기업과 협동조합 현안에 대한 정책자문, 협동조합 간 협력활성화와 경영 노하우 전수 및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강영식 원로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중소기업계의 맞형으로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나눔현장 동참에 앞장설 수 있어 기쁘다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사회적 책임 확산을 위해 모범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에는 건우정공 박순황 대표가 성금 1000만원을 재단에 전달했다. (사진 오른쪽)

건우정공은 1990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금형가공기업이다. 도요타, 닛산, 벤츠, 도시바 등 국외 유명기업에 금형제품을 수출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100% 수출로 기업이 운영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효자 중소기업이다.

박 대표는 대한민국 금형기술을 이끌어가는 장인으로 2011년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선임됐으며, 매년 금형장학사업을 추진해 금형산업의 우수한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 대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중소기업계가 지역사회와 함께 한층 성장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김원길 재단 부이사장은 기부릴레이가 확산돼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지원방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2019년 연말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중소기업계의 후원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다음달 3일부터 4일간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나눔 페스티벌을 개최해 중소기업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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