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나눔재단 '3억원 상당 물품, 25개 복지시설에 전달'
상태바
중기나눔재단 '3억원 상당 물품, 25개 복지시설에 전달'
  • 이준상 기자
  • 호수 0
  • 승인 2019.12.20 17: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말을 맞아 따뜻한 기부의 손길이 이어졌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김영래)은 연말을 맞아 서울지역 내 지역아동센터와 밀알복지재단 등 복지시설 25곳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부터 기부받은 3억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 물품 전달은 지난 3일부터 진행한 중소기업 나눔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16일, 중소기업중앙회 원로자문위원이 성동구 도깨비방망이지역아동센터 18일, KBIZ AMP총동문회가 성북구 은광지역아동센터 20일, 김영래 중기나눔재단 이사장이 서울 동작구 샘지역아동센터를 각각 방문해 연말 선물을 전달했다.

김영래 이사장은 "연말연시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한 지역복지시설에 중소기업계의 따뜻한 사랑나눔 릴레이가 지속되고 있어 감사하다"며 "중소기업계의 나눔활동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나눔재단은 중기중앙회가 중소기업계의 사회공헌 확산을 위해 2012년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중소기업 자녀 장학금 지원, 중소기업 임직원 연합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