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일자리 현실 [신입직원 일상 VLOG] '드론 제작 기업' 나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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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일자리 현실 [신입직원 일상 VLOG] '드론 제작 기업' 나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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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1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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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근로자 82%가 속해있는 중소기업의 이야기
그 곳에서 꿈을 펼치는 신입사원들의 뜨거운 하루하루가 리얼한 다큐영상으로 소개됩니다.

 

 

SBSCNBC 리얼다큐 ‘스마트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 JOB담'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의 연구소 기업인 '나르마'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로 그려진다.  

나르마는 항우연에서 ‘틸트로터 (tilt-rotor) 드론’의 기술을 이전 받아 제품을 개발하는 항우연 1호 연구소 기업이다. 항우연은 2012년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틸트로터 드론을 자체 개발하는데 성공해 세계적인 이목을 끌었다. 틸트로터 드론이란 헬리콥터와 프로펠러 항공기의 원리를 결합한 고급항공기술로,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헬리콥터의 장점에 빠른 속도로 이동이 가능한 비행기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드론을 말한다.

나르마의 목표는 틸트로터 드론의 상용화다. 그리고 이를 위해 뜻을 합친 4명의 든든한 ‘어벤져스’ 신입사원들이 있다. 드론 제어 운용 소프트웨어를 담당하는 최현웅(33)씨를 비롯해 기체 비행을 맡고 있는 오웅택(31)씨, 관제 소프트웨어를 맡은 황준영(31)씨, 기체 조립과 설계를 담당하는 나병권(29)씨가 그 주인공. 한 사람이라도 빠지면 틸트로터 드론을 완성할 수 없기에 이들은 오래된 사이처럼 환상의 팀워크를 펼친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이들이 연구개발한 틸트로터 드론의 신기능이 공개된다. 응급 의약품 배송 상황을 가정한 실험부터 멀티콥터 드론과 틸트로터 드론의 긴박한 속도 대결까지 준비되어 있다.

‘JOB담’은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SBSCNBC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직업소개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청년들은 중소기업에 취업하지 않는다”는 불편한 진실에서 출발한 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중기중앙회에서 개최한 ‘건강한 일자리 제정 심포지엄’에서 발표한 '진짜 괜찮은' 중소기업 144곳과 일자리 1356개를 바탕으로 기업과 구직자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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