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과정 줄여 가성비 높인 TV ‘포스픽 UH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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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과정 줄여 가성비 높인 TV ‘포스픽 UHD TV’
  • 이권진 기자
  • 호수 0
  • 승인 2020.03.2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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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하는 TV의 크기가 점점 바뀌고 있는 추세다. 소비자들의 선호하는 TV의 크기가 커지면서 방 크기를 고려해서 구매했던 과거와 달리 보다 큰 화면으로 영상을 보길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55인치, 65인치, 75인치 TV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 과거에는 75인치 이상의 크기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4K(800만 화소)의 해상도가 필수였으나 현재는 4K인 UHD TV가 보편화되고 8K 해상도까지 구현이 가능해지면서 65, 75인치 TV 이상의 제품들이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또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와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TV에서 스마트폰 없이도 인터넷 검색을 할 수 있는 스마트TV가 나오기 시작했다.

스마트TV는 인터넷 검색은 물론 넷플릭스, 왓챠, 유튜브 등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도 탑재된 제품들도 많아져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TV의 기술력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며 요즘에는 가성비를 고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가격은 저렴하면서 고성능을 가진 중소기업의 제품들이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UHD TV를 국내제작하고 있는 포스픽의 55인치 TV는 보다 선명한 화질과 4K UHD TV로 4배 빠른 부팅 속도와 영상을 끊김 없이 시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리커프리와 로우블루라이트를 탑재하여 화면 떨림과 블루 파장을 탑재하여 장시간 시청에도 눈에 피로감을 덜어주는 것에 주력했다.

포스픽 TV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포스픽 TV는 기존의 복잡했던 8단계의 유통과정을 과감하게 제조에서 판매 단계인 2단계로 줄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며 “패널 2년, 부품 1년의 무상 A/S로 고객의 제품을 확실하게 책임져 고객만족을 실천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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