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소프트웨어 스타랩' 7개 신규 선정… 3억원씩, 최장 8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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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소프트웨어 스타랩' 7개 신규 선정… 3억원씩, 최장 8년 지원
  • 임춘호 기자
  • 승인 2020.04.21 13:5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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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핵심기술 분야 우수 연구실에 최장 8년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도 소프트웨어 스타랩‘에 최종 선정된 소프트웨어 연구실을 발표했다.

올해는 소프트웨어 스타랩 선정에 총 42개 연구실이 신청해 전년(4.5:1)보다 높은 6: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고려대, 서울대, 숭실대,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등 4개 대학 총 7개 연구실이 최종 선정됐다. 

'소프트웨어 스타랩'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응용SW, 알고리즘 등 5대 소프트웨어 핵심기술 분야의 기초‧원천기술 확보와 함께 소프트웨어 혁신을 주도할 석‧박사급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5년부터 총 9개 대학 29개 연구실이 선정‧운영 중이며, 연구실당 연평균 3억원씩 지원된다. 올해는 7개 연구실이 신규 선정되어 총 36개 소프트웨어 스타랩이 운영된다.

소프트웨어 스타랩은 연구 성과에 따라 최장 8년(4+4년)동안 장기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연구환경을 조성하고 연구 성과의 수준을 높였으며, 교수, 참여연구원, 학생 등 연구실 중심의 내실 있는 연구 활동을 위해 모든 구성원의 참여율을 40%이상으로 의무화 하고 있다.

또한, 연구결과물을 일반에게 공개해 사용‧복제‧수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결과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공개 소프트웨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소프트웨어 스타랩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야 등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성과를 도출하고 있으며, 5년간 석사 141명, 박사 69명 등 총 234명의 최고급 인력을 배출하는 등 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송경희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디지털 대전환의 시기에 소프트웨어 분야 기초·원천기술의 확보가 융합과 혁신을 이끄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소프트웨어 스타랩이 세계적인 성과를 내고 뛰어난 연구개발 인재를 양성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0년 신규 선정 'SW스타랩' 과제 현황 [과기정통부 제공]
2020년 신규 선정 'SW스타랩' 과제 현황 [과기정통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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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4-21 15:33:19
대학은 배치표가 아니고, 점수발표가 꾸준해야, 배치표도 인정되는데,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가 점수발표가 꾸준한 대학이 아님. 대학학벌이나 역사파악은 국사나 세계사(참고서 포함), 국내법.국제법, 정부간행 백과사전, 여러가지 백과사전, 학술서적등이 가장 좋은 자료임. 그래서 국민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 입시전문지 베리타스 알파 상위 15개대를 이렇게 정리함. Royal 성균관대와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서강대는 일류.명문대>그 뒤의 입시점수 상위대학들로는 주권없고 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와 그 밑 대학들.

http://blog.daum.net/macmaca/2926

윤진한 2020-04-21 15:32:15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세계사자격의 교황 윤허 서강대처럼 교과서자격이 있어야 Royal.Historic학벌이 성립됨. 입시전문지 베리타스 알파 상위 15개대 정리. Royal성균관대(한국 최고대)와 서강대(성대 다음)는 일류.명문대학. 주권.자격.학벌없이 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국어대,건국대,인하대,이화여대,숙명여대,연세대,고려대, 왜구 동국대,시립대,서울대는 300년정도 이이제이 필요. 중위권대 지거국및, 특목대 KAIST제외. 학벌은 교과서 자격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이 최고. 카이스트는 인문계도 없고, 대학원중심으로 운영되던 특목대로, 입시점수를 바탕으로 한 일반대학 상위 15개대와는 성격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