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사회공헌 알리는 ‘전령사’ 역할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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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사회공헌 알리는 ‘전령사’ 역할 최선”
  • 이상원 기자
  • 승인 2020.06.0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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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재단 주요사업] 나눔뭉클리포터
중소기업 나눔뭉클리포터 7기는 파워블로거 4명과 대학생 리포터 6명 총 10명의 리포터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중소기업 나눔뭉클리포터 7기는 파워블로거 4명과 대학생 리포터 6명 총 10명의 리포터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활동들과 중소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알리는 재단의 서포터즈인 중소기업 나눔뭉클리포터가 있다.

2017년도 첫 1기를 시작으로 현재 7기까지 이어지고 있는 중소기업 나눔뭉클리포터는 파워블로거와 대학생들로 구성해 재단에서 이뤄지는 활동들을 취재하고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7기는 파워블로거 4명과 대학생 리포터 6명 총 10명의 리포터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7기 리포터들은 직접 중소기업의 사회공헌활동들을 취재하고 봉사활동을 하면서 큰 뿌듯함을 느꼈다고 한다.

특히, 설맞이 사랑나눔활동으로서 진행했던 봉사활동을 취재와 동시에 봉사까지 했던 박준혁 대학생 리포터는 사회공헌활동을 직접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파워블로거인 윤진희 리포터는 지난 6기의 우수 리포터로서 7기에도 합류한 경력자이다. 봉사에도 함께한 윤진희씨는 직접 취재를 하며 봉사까지 하는 따뜻한 나눔의 현장을 글로 작성할 수 있어서 보람된다앞으로도 열심히 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다시 참가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담당자인 황선영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사원은 나눔뭉클리포터는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 나눔현장과 중소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생생히 알리는 재단의 서포터즈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며 활동계획을 밝혔다.

<제공 :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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