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금속산업대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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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속산업대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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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4.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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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속산업대전 2004’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부산 BEXCO에서 3일간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 주최로 15개국 100여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산업자원부가 차세대 유망 전시회로 지정한 이 전시회는 완제품 및 공작기계류 위주의 전시가 주류를 이루던 종전의 전시와는 달리 지방 중소기업을 위한 재료 및 부품을 비롯해 금속 관련 설비, 가공 기기 등 산업 전반에 걸친 분야별 금속관련 기술과 가공법이 소개된다.
전시장은 ‘국제 볼트/너트/케이블 및 와이어 산업전’, ‘국제 주조·단조·공업로 및 열처리 산업전’, ‘국제 튜브 & 파이프 산업전’, ‘국제 다이캐스팅 산업전’, ‘국제 기계 금속 부품전’ 등 5개 세부 전시관으로 꾸며진다.
또한 KOTRA를 통해 구매력 있는 해외 바이어 150여명이 이미 참관 신청을 마쳐 지방 중소기업에게 해외 바이어 유치 및 수출 활로 모색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대행사로는 세미나인 메탈콤퍼넌트 ‘봉강 및 파이프의 로타리 초음파 탐상’을 주제로 미국 Magnetic Analysis Co.사의 딘 이즈벨 씨가 14일 오후 1시부터 강연한다.
이외에도 세계 최대 냉각 포머 전문제작업체인 SACMA(샤크마)가 자동차부품의 포머 기계를 주제로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는 세미나도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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