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까 청춘’아닌 ‘꿈꾸는 청춘’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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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청춘’아닌 ‘꿈꾸는 청춘’ 응원
  • 중소기업뉴스
  • 호수 2270
  • 승인 2020.06.2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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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재단 주요사업] 취업캠프 : 자아도취UP(自我陶醉業) 캠프

요즘 불확실한 미래로 남들보다 높은 스펙을 쌓아도 진로결정에 고민하고 스스로 자기인생을 비하하는 청년들이 많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0대 청년들의 어려운 상황을 조금이라도 나누고 타파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취업캠프(사진)를 지난해 7월에 개최한 바 있다.

중소기업인이거나 자영업을 하고 있는 부모를 두고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했다. 취업캠프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중소기업인력개발원에서 23일로 진행 됐으며 스스로의 강점 찾기’‘강연’, ‘현직자 그룹 멘토링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리더십·코칭 등 전문성을 갖춘 코치들은 참여 학생들과 열정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면서 다양한 분야를 알려주고 목표설정도 도와줬다.

참가자 만족도는 95.2%에 달할 정도로 매우높았다. 눈에 띄는 참가 후기로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코치들과 고민을 충분히 나눌수 있는 시간이 있어 좋았다’, ‘전문적인 진단 덕분에 자신의 적성을 발견했다등이 있었다.

또한 캠프에 참여했던 김ㅇㅇ학생(한국기술대학교)지선아 사랑해로 유명한 이지선 작가의 희망드림강연을 듣고 나를 반성하고 성찰하는 시간이었다며 기존의 취업캠프와 달리 나를 돌아보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후기를 재단에 전했다.

황선영 사랑나눔재단 대리는 코로나19로 취업캠프 사업은 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하반기 특성화고 진로멘토링사업으로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와 꿈을 응원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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