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 구할 길 막막…가족 생계비도 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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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비 구할 길 막막…가족 생계비도 빠듯
  • 중소기업뉴스
  • 호수 2283
  • 승인 2020.10.1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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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삽시다] 영광군 사회복지협의회

고ㅇㅇ님(54, )은 배우자, 3명의 자녀와 함께 생활 중입니다. 고ㅇㅇ님은 당뇨합병증으로 인해 오랜 기간 일주일에 세 번씩 투석을 받아야 했기에 경제활동이 어려워, 배우자의 소득으로 생계를 유지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배우자의 소득이 불안정해진 상태라 현재는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더욱이 고ㅇㅇ님은 올해 초 투석을 하러 가던 중 넘어져 발생한 대퇴골절로 수개월 동안 수술과 치료를 병행해야 했습니다. 병원비도 수백만 원이 청구돼 경제적 부담이 매우 컸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또 투석하러 가던 중 넘어져 두통이 심해 병원에 갔다가 뇌출혈 진단을 받게 됐습니다.

진단 이후, 긴급하게 대형 병원으로 이송돼 뇌출혈 수술을 받았고 현재는 또 다시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입니다.

코로나 등으로 인해 배우자의 수입도 불안정한 상황에서 계속된 입원과 수술 등으로 병원비를 지불 할 여력이 없고 학생인 자녀들을 포함한 남은 가족의 생활비도 걱정입니다. 갑작스러운 복합적 위기로 어려운 상황에 빠진 고ㅇㅇ님 가정에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립니다.

사연 속 대상자를 돕고자 하는 분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02-2124-3102)으로 연락 바랍니다. 후원금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좋은 이웃들사업 수행기관을 통해 투명하게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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