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 '엄지마을',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구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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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 '엄지마을',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구역 지정
  • 임춘호 기자
  • 승인 2020.10.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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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제14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원안 가결”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으로 저층주거지 주거환경개선사업 본격화

제14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10.21)에서 양천구 목2동 엄지마을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해 “원안 가결”했다.

구역현황 [서울시 제공]
구역현황 [서울시 제공]

양천구 목2동 231번지 일대의 해당 구역은 저층의 노후주택 밀집지역으로 노후 불량주택이 다수 입지하고 있으며, 안전 기반시설이 부족해 기반시설 정비·확충 및 주택개량이 필요한 지역이다.

위치도 [서울시 제공]
위치도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정비계획 결정(안)이 지난 21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으며, 정비계획(안)이 “원안가결”로 결정됨에 따라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해당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안전시설물 설치, 중심가로 개선 등 기반시설 정비를 통해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쉼터 및 주민공동이용시설 조성으로 엄지마을의 특색이 반영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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