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되면 663만 중소기업이 최대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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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되면 663만 중소기업이 최대 피해자
  • 김상태 기자
  • 승인 2021.01.0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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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12월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입법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장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 2020년 12월 2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입법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장에서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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