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24일까지 신입·경력 공개채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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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24일까지 신입·경력 공개채용 진행"
  • 이상원 기자
  • 승인 2021.01.1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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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빌딩 시공사로 유명한 신동아건설이 신입, 경력직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11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보건, 사무(현장관리, 전산), 영업(개발사업, 정비사업) 등이다. 

경력직 지원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학사) 졸업자 ▲관련계열 전공자 및 관련 기사 자격 소지자 우대 ▲세부직종별 경력 충족자 등이며 신입사원 응시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학사) 졸업자,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전학년 평균 평점 4.5만점 환산 3.0 이상 ▲전역 장교 우대 ▲관련계열 전공자 및 자격증 소지자 우대 ▲보건직의 경우 안전 자격 보유자 우대, 전산직의 경우 웹프로그래밍 개발 가능자 우대 등이다. 

서류접수는 오는 2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입사지원,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신체검사, 채용 순이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월 중에 통보 예정이며, 2월 중 1, 2차 면접전형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형절차 및 채용인원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신동아건설은 1977년 종합건설사로 출발, 1986년 당시 동양 최고층 건물인 여의도 63빌딩을 준공해 세간의 이목을 끌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자체 아파트 브랜드로 ‘파밀리에’를 보유하고 있다. 

 

[제공=건설워커]
[제공=건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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