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17일까지 서류 접수
상태바
금호건설,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17일까지 서류 접수
  • 이상원 기자
  • 승인 2021.01.13 14: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호건설이 2021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13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직무는 시공(토목·건축·기계·전기), 안전관리, 주택영업, 조경, 경영관리다.

지원자격은 ▲기졸업자 및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기술직은 관련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안전관리는 자격증 필수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17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직무적성검사, 1차면접(역량면접), 2차면접(인성면접), 건강검진, 최종 합격 순이다.

금호건설은 2020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 1조 5926억 원으로 전국 순위 23위를 기록했다. 어울림 브랜드로 국내 아파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