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근로자 복지카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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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근로자 복지카드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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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5.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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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는 근로복지공단이 저소득 근로자의 개별적인 민간 복지시설 이용료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도입하는 ‘선택적 복지제도’ 사업의 제휴 카드사로 단독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LG카드는 근로복지공단과 제휴 조인식을 거쳐 중소기업 근로자 지원을 위한 복지카드인 ‘웰라이프 카드’를 발급하게 된다.
이 카드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소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우선 발급되며 이 카드로 콘도미니엄, 수영장, 영화관 등을 이용할 때 결제액의 50%를 근로복지공단이 연간 10만원 한도내에서 대신 부담해준다.
지원 수준은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또 이 카드는 LG정유ℓ당 80원 적립, 주요 백화점 3개월 무이자할부 등 LG카드 빅플러스 카드의 서비스를 기본적으로 제공하지만 연회비는 무료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등 2종류로 발급되며 신청은 근로복지공단을 통해야 한다.
카드 신용판매액의 0.2%는 근로복지공단 ‘민간복지시설 이용비용 지원사업’의 기금액으로 적립된다.

◇사진설명 : 박해춘 LG카드 사장(오른쪽)과 방용석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이 지난 23일 ‘민간복지시설 이용비용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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