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기관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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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5.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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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계약금액 50%까지 선금지급
한국남부발전은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와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협력 중소업체에 계약금액의 최고 50%까지 선금을 지급하는 ‘선금지급 및 관리지침’을 제정,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선금 지급 대상은 계약금액이 3천만원 이상인 물품제조 계약과 500만원 이상의 용역계약으로 계약이행기간 60일 이상의 경우에 해당된다.
지급 규모는 계약금액이 3억원 미만인 경우 금액의 50%, 3억원 이상 10억원 미만은 30%, 10억원 이상은 20%를 선금으로 지급하게 된다.
남부발전은 또 기술개발투자 활성화를 위해 신기술이 사용된 물품 제조계약은 10% 내에서 추가로 선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수출입은행 울산지역본부 개설
한국수출입은행 울산지역본부가 8일 울산 남구 달동 동양종합금융증권 1층에서 개설 기념식을 갖고 영업에 들어간다.
수출입은행 울산지점은 울산의 특성에 맞춰 수출입금융, 해외투자금융 등에 1천억원 이상의 금융지원과 수출입 및 해외투자 등 다양한 부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용도 또는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수출이행능력과 수출거래의 안전성 만을 평가, 최고 5억원까지 신용으로 지원하는 무담보 소액대출제도도 실시한다.
이 밖에 정보력이 취약한 지역 중소 수출기업을 위해 우리나라 주요 수출국가 관련 정보와 해외투자 정보, 국제계약서 작성 자문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한류와 함께 세계로’ 이벤트 개최
한국무역협회는 한류의 세계적인 붐 조성과 수출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9일 14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류와 함께 세계로, 미래로’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이어령 교수의 특별강연과 주요기업의 수출성공담 발표에 이어 국제적으로 호평받는 ‘도깨비스톰’ 실황공연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 문의:6000-5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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