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백만 中企 대표기관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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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백만 中企 대표기관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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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5.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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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함중앙회장은 “올해는 중소기업이 신바람나는 기업경영을 할 수 있도록 협동조합과 함께 중소기업의 안정적 성장여건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지난달 28일 기협중앙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43회 정기총회에서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회장은 “먼저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을 추진해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적극 대응하고 중앙회가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아우르는 3백만 중소기업의 대표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또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해 상암동에 2만5천평규모의 중소기업전시·컨벤션센터를 건립하고 우수중소기업제품 홍보를 위한 중소기업전용채널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중소기업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함께 김영수 전 기협중앙회장이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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