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才테크’로 ‘종자인간’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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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才테크’로 ‘종자인간’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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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수 1566
  • 승인 2005.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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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서민들의 고전적인 재테크는 단연 저축이었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불기 시작한 부자 열풍은 이러한 재테크 방식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소위 대한민국 1%라는 부자들의 비밀이 ‘종자돈’과 ‘부동산 투자’였다는 비밀 아닌 비밀이 알려지면서 직장인부터 주부까지 너도나도 ‘종자돈 모으기’ 열풍에 휩싸였다.
그러나 절약형ㆍ저축형 재테크만으로는 요즘같은 저금리 시대에 풍족한 삶을 누리긴 어렵다.
‘종자돈 없이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아르고스 刊)는 누구보다도 어려운 상황에서 종자돈 없이 부와 성공을 이룬 각 분야의 20인을 엄선하여 그들이 자기계발을 어떻게 했는지, 그 자기계발을 돈과 어떻게 연결시켰는지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책에서 두가지 새로운 개념을 소개하고 있다. 바로 ‘종자인간’과 ‘才테크’다.
보통 부자가 되는 길은 종자돈부터 시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반해 저자는 종자돈 같은 유형의 물질이 아니라 그들 안에 내재된 열정, 인간관계, 전문지식, 리더십 같은 무형의 자산이 그들을 부자의 길로 이끈 것이라고 결론짓는다.
‘종자인간’은 ‘才테크’라는 자기계발을 통해 자신 안에 숨어 있던 ‘종자열정’, ‘종자지식’, ‘종자리더십‘ 등을 일깨워 성공한 사람들인 것이다.
저자는 적어도 앞으로 3년 후, 길게는 10년 후 부자를 꿈꾼다면 과거 부자를 ‘따라하는 재테크’를 과감하게 버리고 경제와 사회 변화를 미리 예측해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존 재테크·자기개발 관련서들이 부자들의 부자 노하우만 다뤘다면 이 책은 각종 통계와 자료를 통해 부자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불안해하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으로 희망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종자인간’과 ‘才테크’는 바로 무한경쟁 시대에 돌입한 우리 사회에 꼭 맞는 미래형 재테크이자 향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새로운 부자에 대한 대안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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