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기사 (전체 7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경제발언대] 낙수효과·빨대효과·분수효과
고도성장기의 우리나라 경제는 대기업이 성장하면 고용이 늘고 낙수효과로 중소기업도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경제였다.그러나 외환위기를 전환점으로 저성장기조로 접어들면서 대기업이 성장해도 고용이 늘지 않는 ‘고용없는 성장’ 현상이 심화되고, 낙수효과도 사라져
중소기업뉴스   2018-10-17
[경제발언대] 마곡산단과 실리콘밸리
10여년 전만해도 버려진 땅과 같았던 마곡의 논밭이 상전벽해가 되고 있다. 마곡산업단지에 IT, ET, NT, ET 등 첨단분야 기업들이 몰려들고 있다는 희망찬 소식이다. 새로운 R&D의 메카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일자리증가, 소득증가로 이어지고 혁
중소기업뉴스   2018-10-10
[경제발언대] 경제가 살아나야 남북관계도 발전
추석명절을 보낸 우리는 다시 생활전선으로 돌아왔다. 남북관계에 큰 변화가 올 것 같은 분위기다. 남북관계의 발전도 경제가 뒷받침돼야 지속가능하다. 남북관계의 변화에 경제의 중요성이 매몰돼서는 안 되는 것이다.일자리 부족과 실업사태는 현재 진행형이다.
중소기업뉴스   2018-09-26
[경제발언대] 잘하는 일에서 혁신이 시작된다
LG경제연구원은 2015년 말 유가증권시장 평균업력을 37.8년(제조업 39.9년, 비제조업 34.9년)으로 분석했다.통계청 기업생멸통계를 보면 활동 기업수가 2013년 처음으로 감소했다. 기업 1년 생존율은 2008년 61.8%에서 2012년 59.
중소기업뉴스   2018-09-19
[경제발언대] ‘반 발짝 혁신’이 위기 돌파구다
한 중견기업의 L 회장은 요즘 기업할 맛이 안 난다고 한다. 기업경영 30여년에 지금과 같은 답답함은 처음 겪는 일이라고 한다. 기업을 키울 맘이 안 생기고 그냥 현상 유지나 했으면 하는데 그마져도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생존모드다.중견기업이
중소기업뉴스   2018-09-12
[경제발언대] 가족기업의 기업가정신
가업승계는 부의 이전이 아니라 기업가정신의 이전이며, 이런 기업가정신이 가장 충만한 기업은 가족기업으로 알려지고 있다.기업가정신과 가족기업은 역사 이전부터 존재했다. 고고학자들은 세계 각처에서 이미 선사시대에 가족구성원들이 벤처창업, 상업이나 기업활동
중소기업뉴스   2018-09-05
[경제발언대] BMW 차량화재와 품질경영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BMW 차량의 화재발생 사건이 연이어 터졌다. 자발적 리콜 대상이 아닌 차량에서도 화재가 발생했고 강제 리콜과 징벌적 배상문제도 거론되고 있다. 오래전 도요타자동차의 대규모 리콜이 떠오른다. 치명적인 품질관리 소홀에서 온 당연한
중소기업뉴스   2018-08-29
[경제발언대] ‘中企정책 60년’ 돌아보고 미래 준비하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26일 중소기업청에서 부로 승격된 지 1주년을 맞이했다.올해 기준으로 중기부는 1973년 상공부 외청으로 설립된 공업진흥청을 기준으로 하면 45주년이 되고, 1996년에 공업진흥청을 폐지하고 새로 신설된 중소기업청을 기준으로 하
중소기업뉴스   2018-08-22
[경제발언대] 중소기업들의 ‘한국 엑소더스’
2019년 적용될 최저임금이 발표되던 날, 가정용 세탁기의 핵심부품인 방진기구와 도어 록 소프트웨어 등을 생산·수출하는 S사의 C회장을 만났다.그는 풀이 죽은 목소리로 “진작 생산기반을 해외로 옮겼어야 했는데…”하면서 때늦은 후회를 하고
중소기업뉴스   2018-08-15
[경제발언대] 위안화 약세 리스크와 中企 대응전략
미국과 중국 간 무역마찰이 1년 이상 지속되면서 우리 경제의 ‘유커 윔블던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유커 윔블던이란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자국 선수인 영국인보다 외국 선수가 우승하는 횟수가 더 많은 것에 빗대어 국내 금융시장에서 주인인 한국보다 중국
중소기업뉴스   2018-08-01
[경제발언대] 중소벤처기업부의 ‘웃픈’ 돌잔치
2017년 7월26일은 중소벤처기업부의 탄생일이다. 시작부터 매끄럽지 않았다. 우여곡절이 많아 장관 임명이 늦어졌다. 장관이 오고서야 정식 출범을 알렸다. 태어난 지 넉달 만에 출생신고를 한 셈이다. 오래전부터 중소기업들은 중소기업청의 승격을 바랐다.
중소기업뉴스   2018-07-25
[경제발언대] 작지만 강하고 빠른 사내벤처 만들자
정부는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개방형 혁신 확산과 우수인력의 창업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기업이 사내벤처팀을 발굴하고 도우면 정부가 연계해 사내벤처팀의 사업화와 분사 창업을 지원하는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사내벤처는
중소기업뉴스   2018-07-18
[경제발언대] 혁신주도 성장정책의 성공 방정식
소득주도 성장정책이 기대만큼의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주춤하면서 혁신주도 성장정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소득주도 성장정책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도 이와 맞물려 있는 혁신주도 성장정책이 빠른 속도로 효과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그러나
중소기업뉴스   2018-07-11
[경제발언대] ‘주 52시간 근무제’ 개선이 답이다
이달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됐다. 그런데 얼마 전 시행을 코앞에 두고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시행을 사실상 6개월 연기했다. 법은 그대로 두고 법 위반에 대한 단속과 처벌을 6개월 유예하기로 한 것이다. 법을 어겨도 눈감아 주겠다는 법치도
중소기업뉴스   2018-07-04
[경제발언대] 지방 中企 위한 효율적 지원 체계
입지상계수(Location Quotient·LQ)는 지역별 분포수준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중소기업을 기준으로 A 업종의 LQ는 한국의 전체 중소기업에서 A 업종이 차지하는 비율을 분모로 하고, 특정 지역의 전체 중소기업에서 A 업종이 차지하는 비율을
중소기업뉴스   2018-06-27
[경제발언대] 이젠 혁신성장이다
6.13 지방선거가 여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이제 정부와 여당은 ‘경제하기’에 몰두해야 한다. 혁신성장하기 말이다. 다시 말해 기업하기, 특히 중소·벤처기업하기 좋은 환경의 조성이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우리가 소득주도성장이냐 혁신성장이냐를 놓고
중소기업뉴스   2018-06-20
[경제발언대] 진정한 가업승계로 가는 길
얼마 전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지인을 만났다. 평소 기업을 잘 경영하는 걸로 소문이 났는데, 요즘은 사업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했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너무 빠른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어렵다고 한다. 하기야 중소기업 경영하기가 쉬운 적이 언제
중소기업뉴스   2018-06-13
[경제발언대] ‘경기둔화 논쟁’ 벌일 때가 아니다
요즘 들어 우리 경제 상황을 놓고 경기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그것도 문재인 정부의 핵심 경제 각료 사이에 벌어지고 있어 기업과 국민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보다 우려가 앞선다. 우리 경기에 대한 우려는 나라밖에서 먼저 제기했다. 금융위기 이후
중소기업뉴스   2018-05-30
[경제발언대] 中企, 네크워크 경제가 경쟁력이다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추진계획 등 정부의 중소기업협동조합 관련 정책의 실효성 및 이행력 제고를 뒷받침할 중소기업협동조합법이 지난 3월 개정돼 9월14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을 계기로 변화하는 환경을 잘 극복할 수 있는 여
중소기업뉴스팀   2018-05-16
[경제발언대] 혁신의 전제는 관료주의 타파
GE의 잭 웰치 전 회장은 ‘경영의 달인’ ‘세기의 경영자’ ‘경영의 신’ 등으로 불리는 탁월한 CEO다. 그가 GE를 초일류기업으로 탈바꿈시킨 뛰어난 경영능력과 리더십은 오늘날에도 많은 경영자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잭 웰치의 경영사상 중 한국의 기업
중소기업뉴스팀   2018-05-0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포토뉴스
주간핫이슈

약발 안 듣는 대출규제 … 1주택자 빚 1년새 38조 늘었다

약발 안 듣는 대출규제 … 1주택자 빚 1년새 38조 늘었다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4명이 가계부채를 보유하고 있고 이들의 1인당 부채...
조합소식
기업현장
위기지역 지자체 “세수감소에 직원 수당도 못줄 판”

위기지역 지자체 “세수감소에 직원 수당도 못줄 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일자...
“노사관계가 구조조정 성패 가른다”

“노사관계가 구조조정 성패 가른다”

해외 자동차업계가 과거 경영위기에 직면한 것은...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8.10.17 수 09:01
(150-740)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202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중소기업중앙회  |  편집국장 : 윤위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