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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 文정부 첫 예산안 428.8조…SOC 1.3조↑ 복지 1.5조↓
문재인 정부의 ‘사람중심 지속성장 경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내년도 예산안이 지난 6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진통 끝에 통과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예산 모두 당초 정부안 보다 늘었다.SOC·교육 늘고 보건·복지 줄고이날 국회를 통과한 내년
김도희 기자   2017-12-13
[기획취재] [2018 중기부 예산]정부안보다 3.7%↑…혁신창업·벤처지원 ‘방점’
올해 청에서 부처로 승격한 중소벤처기업부의 2018년 예산은 8조8600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올해보다 3.7%, 당초 정부안보다 2768억원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일반예산은 2조2694억원, 기금은 6조5867원이다.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창출
김도희 기자   2017-12-13
[경영플러스] [기업 포커스] 차세대 삼성반도체 이끄는 김기남 사장
R&D·경영능력 겸비, 25년 만에 인텔 추월…슈퍼사이클 이끌‘슈퍼맨’등극쉽게 말하면 삼성전자의 최대 강점은 갤럭시 브랜드의 스마트폰 사업이라고 할 수 있지만, 사실상 삼성전자의 진짜 엔진은 반도체다. 반도체 산업도 여러 세부 영역이 있는
중소기업뉴스팀   2017-12-13
[경영플러스] 판도라 vs 클리어 채널 ‘차량용 뮤직 앱’경쟁 접입가경
모두가 눈독을 들이는 출퇴근 시간대, 청취자 유치를 위해 판도라와 경쟁사인 클리어 채널이 차량용 뮤직 앱 경쟁에 돌입했다. 인터넷 라디오와 전통 라디오 방송사 간의 전쟁이 자동차 계기반까지 다가오고 있다. 판도라는 17년 된 온라인 음악서비스로, 청취
중소기업뉴스팀   2017-12-13
[경영플러스] 처갓집 양념치킨 코스닥 상장, ‘황금알’낳을까
반도체 산업과 닭고기 산업은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도 닭고기 산업도 이른 바 치열한 시장 싸움을 표현하는 ‘치킨게임’을 하고 있다는 거죠. 시장의 경쟁자들이 너무 많고 공격적인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비슷한 점은 또 있습니다. 반도체가
중소기업뉴스팀   2017-12-13
[경영플러스] 임대료 인하 협상 헛바퀴,‘평창 대목’놓칠라
인천공항공사와 면세점업체간 임대료 협상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인천공항이 제시한 30% 임대료 인하 방안을 면세점 업체들이 거부했기 때문인데요. 인천공항이 인하 방안을 제시한 배경에는 내년 1월18일 T2(제2여객터미널)가 열리고 면세점이 개장
중소기업뉴스팀   2017-12-13
[경영플러스] 채널 다양화 탓 …‘융합문화’로 돌파구
국내 스크린의 한해 관객수는 얼마나 될까요.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총 2억1700만명이었습니다. 2013년 2억1000만명 고지를 찍은 후 4년째 정체 상태입니다. 올해는 택시운전사, 공조 등 흥행작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규모에 머물 것으로 전
중소기업뉴스팀   2017-12-13
[기획취재] 저출산이 바꾼 업종지도…병원 중 산부인과만 줄었다
결혼 인구 감소와 저출산 등 영향으로 예식장, 산부인과 등 관련 업체가 뚜렷한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반려견을 키우는 1인 가구가 늘면서 애완용품 관련 업종이 빠르게 늘어나고 편의점·패스트푸드점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최근 유행의 변화
김도희 기자   2017-12-06
[경영플러스] [기업 포커스] 셀트리온 신화 일군 서정진
잇단 복제신약 성공으로 코스닥 1위 질주…초대박 원동력은 ‘뚝심 경영’코스닥 시장에서 국내 최대 바이오의약 업체인 셀트리온의 시가총액은 13조원대로 1위다. 코스닥 전체 시총의 6%를 셀트리온이 차지하고 있는데, 덩치만 봐도 주로 대기업
중소기업뉴스팀   2017-12-06
[경영플러스] 승진하고 싶은가? 멘토보다 스폰서를 찾아라
멘토는 언제나 도움이 된다. 하지만 스폰서가 진정 자신을 정상으로 끌어줄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기업 임원들도 점점 늘고 있다.바바라 아다치는 늘 일벌레였다. 딜로이트 컨설팅의 샌프란시스코 인적자원 지부를 11년간 맡아 온 그녀에게 중요한 승진의 순
중소기업뉴스팀   2017-12-06
[경영플러스] 구조조정으로 현금 챙겨 ESS·전장부품‘눈독’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고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장남입니다. 1978년 LG의 전신인 럭키금성상사에 평사원으로 입사한 뒤 1990년 이사대우, 1992년 일본지역본부 이사 등을 거쳐 1995년 LG증권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1999년 LG투자증권 부
중소기업뉴스팀   2017-12-06
[경영플러스] 가상화폐 채굴 광풍에 고성능 반도체‘불티’
비트코인을 두고 가상화폐, 암호화폐, 디지털화폐 등 규정하는 용어는 다양합니다. 중요한 점은 어떤 용어가 적합하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트코인이 화폐로서의 가치가 나날이 비상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할 거 같네요. 최근 비트코인 1개의 가격이 1만
중소기업뉴스팀   2017-12-06
[경영플러스] 국산 항암치료제 상용화 땐‘로또’
전 세계의 제약업체들이 신약을 개발하고 흥행을 한다는 것은 마치 로또에 맞는 것처럼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제약업체가 신약을 1개 개발한다고 칩시다. 여기에 필요한 재원을 계산해보면 보통 최소 10년이 소요되고, 1조원의 비용이 수반된다고 합니다
중소기업뉴스팀   2017-12-06
[기획취재] 본색 드러낸 보호무역주의… 韓 세탁기에 50% ‘관세폭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수입 세탁기에 대해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를 발동하기로 했다. 가전업계는 이번 ITC 결정에 대해 “세탁기 완제품은 적어도 60% 이상을 미국 공장에서 생산하는 것으로 돌리고, 부품은 100% 현지화하라”는 메시지가
김도희 기자   2017-11-29
[기획취재] “수출기업, 반덤핑 등 美 조사에 협력해야 이익”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기조가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미국 수출기업은 미 당국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제소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대한상공회의소와 법무부가 공동으로 지난 23일 중구 상의회관에서
김도희 기자   2017-11-29
[경영플러스] [기업 포커스] NHN엔터 정우진 대표
게임·비게임‘투트랙’으로 사업구조 안정화…‘종합 IT엔터’로 고공비행 중NHN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기업 이야기를 하려면, 우선 2000년 무렵 네이버와 한게임이 합쳐져 NHN이란 이름으로 출범한데서 시작해야 한다. 이후 네이버와 한게임은 모
중소기업뉴스팀   2017-11-29
[경영플러스] ‘최고의 경험’제공 위해선 손해 감수…월가 흔드는‘교란의 달인’
고객을 최우선시하고 모험심이 강한 아마존 제국의 CEO 제프 베조스(사진)는 월가가 그만의 독특한 수익 창출 방식을 받아들이도록 만들었다. 특히 이윤이 높은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를 경계해야 한다. 제프 베조스는 ‘읽기’를 좋아한다. 그가 기업
중소기업뉴스팀   2017-11-29
[경영플러스] 술이 웬수 …잇단 ‘주폭’탓에 승계전선 ‘난기류’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인 김동선 전 한화건설 차장은 올해 28살입니다. 그는 수재들만 간다는 미국 아이비리그 출신(다트머스대학 정치학과)이자, 우리나라 국가대표 승마선수입니다. 그리고 국내 대기업 한화그룹 총수의 막내아들입니다. 드라마에서나
중소기업뉴스팀   2017-11-29
[경영플러스] 효자 투썸플레이스‘완전 분가’독립경영 시동
CJ푸드빌은 CJ그룹의 외식 사업을 담당하는 전문기업입니다. 빕스, 뚜레쥬르, 제일제면소, 계절밥상, 비비고 등 우리에게 친숙한 식음료 전문 브랜드를 10여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CJ푸드빌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습니다. 커피 전문 브
중소기업뉴스팀   2017-11-29
[경영플러스] 모바일 흥행에‘연매출 1조’초읽기
온라인게임 리니지는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도 오랜 기간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 온라인 게임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올해 서비스 1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리니지 기반으로 만든 모바일게임의 경우 연간 매출이 조 단위를 돌파할 것이란 예상도
중소기업뉴스팀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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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7.12.13 수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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