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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행] [한국관광 100선]북한산국립공원, 울창한 숲·계곡…산책 코스로 제격
서울의 진산인 북한산 등산로는 난이도와 코스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 또 힘들게 산을 오르지 않고도 숲과 계곡을 즐길 수 있는 둘레길이 조성돼 편안한 산책 코스로도 제격이다. 세계적으로 드문 도심 속 자연공원요즘처럼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는 계절이면
한국관광공사   2017-06-21
[여행] [한국관광 100선]포천 국립수목원, 숲 공부도 하고, 산책도 즐기고
540여년간 보존돼 온 원시림을 만나고 숲과 물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호숫가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긴다. 산림 생태계의 보고로 알려진 국립수목원을 즐겨보자.540년간 온전히 보전된 산림 생태계의 보고국립수목원은 경기도 포천의 광릉숲 한가운데에 자리한
한국관광공사   2017-06-21
[여행] 달걀 6만개로 회반죽(?)한 30m시계탑 등 건축유산 ‘보물창고’
아드리아해의 남쪽과 에게해 및 중부 유럽을 연결하는 중요한 연결 도시인 비톨라. 역사상 중요한 입지였던 이 도시는 고대 그리스 때는 마케도니아 영역이었고 로마 때는 에그나티아 가도(Via Egnatia)의 주요 거점지였다. 오스만투르크 제국 점령기에는
이신화 여행작가   2017-06-14
[여행] 월정사 전나무 숲길과 선재길 걷기
오대산국립공원 탐방로의 하나인 선재길 코스는 대부분 평지로 돼 있고 전 구간이 아름드리나무로 뒤덮여 삼림욕을 즐기며 걷기 적당하다. 오대산은 강원도 평창군과 강릉시 그리고 홍천군 일부에 걸쳐 있다. 주봉인 비로봉(1563m)과 호령봉, 상왕봉, 동대산
한국관광공사   2017-06-07
[여행] 도심 한복판에서 만나는 초록 세상
하늘을 찌를 듯이 곧게 뻗은 대나무가 무성한 숲을 이뤘다. 날이 아무리 더워도 대숲에만 들어서면 금세 서늘한 기운이 몸을 감싼다. 태화강 십리대숲은 울산 시민이 사랑하는 도심 속 쉼터다. 대숲 한가운데 산책로가 있고 죽림욕장에는 평상을 놓아 가족, 친
한국관광공사   2017-06-07
[여행] 미슐랭 가이드 별 셋에 빛나는 산
쫑긋 솟아오른 두개의 암봉이 말의 귀와 흡사해 마이산이라 불리는 독특한 산. 세계적인 여행서 ‘미슐랭 가이드’로부터 별 셋 만점을 받은 전북 진안의 명소로 출발해보자.볼수록 신기하다. 암마이봉(686m)과 수마이봉(680m)이 나란히 솟은 모습은 누가
한국관광공사   2017-06-07
[여행] 해피 700고지에 둥지 튼 ‘태양의 신’마을
나의 운명을 누군가가 알려준다면 인생이 편할까? 고대 그리스인들은 델포이(Delphoi) 신전의 무녀 피티아에게 자신의 운명을 점지했다. 무녀가 아폴론 신을 대신한다고 철저하게 믿었던 그 시대의 역대 왕은 물론 소크라테스 등 철학자들도 예외가 아니었다
이신화 여행작가   2017-05-31
[여행] 한국관광 100선 - [태안 안면도] 보고, 먹고, 즐기고 3박자가 척척
안면도는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갖춰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함께 가도 즐겁다. 일몰 명소 꽃지해변에서는 아름다운 해넘이를 볼 수 있고, 소나무향이 은은한 안면도자연휴양림에서는 느긋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신선한 수산물을 맛볼 수
한국관광공사   2017-05-24
[여행] 한국관광 100선 - [보성 녹차밭] 초록 차밭과 삼나무 산책로가 만든 싱그러운 풍경
물결치듯 일렁이는 차 이랑과 아름드리 삼나무가 어울려 그림 같은 풍경을 빚어내는 곳. 국내 최대 차 산지인 전남 보성의 5월은 보성다향제와 함께 시작된다. 싱그러운 초록 차밭 감상은 기본, 직접 찻잎을 따고 덖는 체험을 하고 알싸한 차향에 취해보자.
한국관광공사   2017-05-24
[여행] 세월의 더께 오롯이… 더욱 고고한 ‘500년 고도’
폴란드 남부에 자리한 크라쿠프(Kracow)는 옛 폴란드의 수도다. 17세기 바르샤바 천도 전까지 유럽의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로 명성을 떨치던 곳. 바르샤바는 폭격을 맞아 온 도시가 새로 복원됐지만 크라쿠프는 옛 유적지가 고스란히 남은 고도다. 구시가
이신화 여행작가   2017-05-17
[여행] 한국관광 100선 - [서울 5대 고궁] 역사·전통문화 만끽
한국관광공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을 선정, 최근 발표했다. 지난 2013년 처음으로 도입된 ‘한국관광 100선’은 2년에 한번씩 지역의 대표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한라산, 5대 고궁, 한국민속촌, 단양팔경, 울릉도 독
한국관광공사   2017-05-03
[여행] 한국관광 100선 -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봄의 절정을 알리는 꽃의 향연
봄이 무르익으면서 전국에서 봄꽃 축제가 한창이다. 꽃을 주제로 한 5월 축제로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의 ‘봄나들이 봄꽃축제’를 빼놓을 수 없다. 튤립, 철쭉, 수선화, 진달래, 개나리 등 화려하게 피어난 꽃과 신록이 빼어난 축령산 산세와 함께 그림 같은
한국관광공사   2017-05-03
[여행] 미로 헤매다 보면 심심찮게 마주치는 ‘훈남’푸치니의 흔적
루카의 첫 인상은 낮고 견고해 보이는 성벽이다. 성벽엔 둥근 해자(垓字)를 만들어 도시가 보이지 않도록 철저하게 막아두고 있다. 성 안에는 유난히 많은 성당과 오래된 유적들이 있어 고풍이 넘치는 도시다. 그러나 결코 크지 않은 이 도시의 골목은 미로와
이신화 여행작가   2017-04-26
[여행] [부산 부평깡통야시장] 낮보다 밤이 환한‘먹거리천국’
부산은 언제 누구와 함께해도 즐거운 도시다.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풍성해 두번 세번 찾아도 늘 새로운 코스로 여행할 수 있다. 화려한 도심이 있는가 하면 역사와 사연을 간직한 마을이 있고, 한걸음만 옮겨도 아름다운 바다와 해안산책로가 반긴다.
한국관광공사   2017-04-19
[여행] 지친 맘 보듬는 ‘리기산 비경’…예술혼 깨우는 ‘달 품은 호수’
스위스 중부의 호수 도시 루체른(Luzern). 로이스 강에는 14세기의 목조다리 카펠교가 긴 세월 그 자리를 지키고 있고, 강변을 따라서 아름다운 가옥들이 열지어 있다. 밤이 되면 호수 물길 따라 흔들리는 야경이 더 멋지다. 스위스에서도 아름다운 도
이신화 여행작가   2017-04-12
[여행] [경남 통영] 미항(味港)으로 거듭난 미항(美港) 오감 만족 ‘동양의 나폴리’
통영은 미항(美港)이다. 시인 백석이 〈통영 2〉에서 ‘자다가도 일어나 바다로 가고 싶은 곳’이라 했을 만큼 낭만이 넘치고 ‘한국의 나폴리’라는 별칭이 있을 만큼 바다가 멋진 곳이다. 이런 통영이 최근 미항(味港)으로 거듭나 화제다. 사시사철 해산물이
한국관광공사   2017-04-05
[여행] 소박한 도심·한가로운 해변 왕실이 사랑한 ‘해협의 진주’
외레순 해협을 사이에 두고 스웨덴 헬싱보리와 덴마크 헬싱괴르가 인접하고 있다. 뱃길로 고작 7km.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배에게서 선박 통행세를 거둬 들이던, 황금의 도시. 서로 차지하기 위해 호시탐탐 싸움을 벌이던 곳. 이 도시를 스웨덴 왕실이 여름
이신화 여행작가   2017-03-29
[여행]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고소한 음식냄새 그 이상 정겨운 사람 내음 폴폴
출출한 오후 4시 반, 입이 심심한데 뭐 먹을 게 없을까 고민이라면 서대문 영천시장으로 가보자. 시장의 명물 꽈배기와 떡볶이부터 참기름 바른 꼬마김밥, 든든한 팥죽, 고소한 인절미, 쫀득한 찹쌀순대, 시원한 식혜까지 입맛 돋우고 속을 채워줄 간식거리가
한국관광공사   2017-03-22
[여행] 바다 닮은 호수마을 지천으로 널린 역사·자연 유산
마케도니아의 여러 여행지 중에서도 유럽인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곳이 오흐리드(Ohrid) 호수 마을이다. 호수를 낀 아름다운 도시로 풍치 말고도 마을 전체가 유적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흐리드는 세계역사문화유산(1979년)과 세계자연문화유산
이신화 여행작가   2017-03-15
[여행] [인천 선린동·북성동 일대]화덕만두·공갈빵… 뭔가 차이나는‘먹방 천국’
주전부리의 사전적 의미는 ‘맛이나 재미, 심심풀이로 먹는 음식’이다. 여행길에 들고 다니며 재미 삼아 먹는 음식이라고 봐도 좋을 것이다. 국내에서 주전부리 천국을 들라면 인천 중구에 자리한 차이나타운이 단연 첫손에 꼽히지 않을까. 화덕만두를 비롯해 공
한국관광공사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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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7.6.21 수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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