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기사 (전체 7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행] 고급 한우와 표고버섯 맛보세요
5일 단위 기존 전통시장과 별도로 매주 토요일에 운영하는 정남진 장흥토요시장의 연간 방문객은 160만명에 이른다. 지역 특산품인 소고기, 키조개, 표고버섯을 함께 구워 먹는 삼합은 최고의 먹거리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2015 한국관광의 별’ 쇼핑 부
한국관광공사   2017-10-18
[여행] 전통시장과 예술이 공존하는 곳
1959년 공설시장으로 문을 열어 오랜 세월 광주 시민의 사랑을 받아온 대인시장. 1990년대 중반 이후 도심이 공동화되면서 침체기를 겪었으나 문화와 예술이 접목된 대인예술시장으로 거듭나면서 광주의 문화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대인시장은 양동시장과 함께
한국관광공사   2017-10-18
[여행] 낭만 크루즈에 싱싱한 해산물까지
포항을 산업도시로만 알고 있다면 오산이다. 낭만이 넘치는 도심 속 운하, 204km 해안선 곳곳에 들어선 크고 작은 해변, 대중가요 제목으로도 친숙한 영일만, 동해안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죽도시장의 신선한 해산물까지 즐길 거리와 먹거리가 넘쳐난다. 요
한국관광공사   2017-10-18
[여행] 오묘한 목넘김, 괜히 버드와이저 원조가 아니네
체코 남부 보헤미아 지역의 ‘체스키 부데요비치’는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이며 정치와 상업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로마 가톨릭 교회의 주교구가 있는 곳으로 고딕풍의 교회, 수도원 등이 많다. 특히 ‘부드바이저 부드바르’ 맥주 생산지로 유명하다. 미국 맥주
이신화 여행작가   2017-10-11
[여행] 마약김밥에서 육회까지 먹거리 천국
도심 한복판에서 100년 이상 명맥을 이어온 수도 서울의 명물. 그곳에 가면 두툼하고 고소한 빈대떡, 국민 간식 떡볶이,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순대, 중독성 강한 마약김밥, 신선한 육회 등 푸짐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광장시장은 국내 최초의 상
한국관광공사   2017-09-27
[여행] 가슴 아린 현대사가 숨쉬는 골목장터
국제시장과 부평깡통시장은 자갈치시장과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전통시장 ‘빅3’다. 국제시장은 한국전쟁 이후 격변의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의 인생 여정을 그린 영화 ‘국제시장’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부평깡통시장은 2013년부터 야시장도 운영 중이다. 국제시
한국관광공사   2017-09-27
[여행] ‘평생 짝사랑’ 사연 깃든‘시인의 마을’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랴나를 우리나라 서울과 비교한다면 깜짝 놀랄 것이다. 한 나라의 수도지만 조용한 소도시에 불과하다. 그러나 올드 타운에는 한 나라의 오랜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 작은 도심을 한껏 빛내준다. 류블랴니차 강 주위로는 운치 넘치는 바,
이신화 여행작가   2017-09-20
[여행] [한국관광 100선-인천]차이나타운서 즐기는 ‘60년전 짜장면발’
수도권 전철 1호선 인천역과 동인천역 주변은 근대문화의 보물창고다. 1883년 개항과 함께 유입된 외래문화의 흔적이 현재와 뒤섞여 독특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인천(차이나타운)역을 나오면 횡단보도 건너편에 제1패루가 서 있다. 패루는 마을 입
한국관광공사   2017-09-13
[여행] [한국관광 100선-군산]시간여행마을엔 1930년대 생활상 오롯
개항장 군산은 인천과 마찬가지로 근대사의 흔적이 많은 도시다. 특히 도심의 해망로와 군산 내항 일대에 근대건축물이 모여 있어 천천히 산책하듯 시간여행을 즐기기 좋다. ‘2017군산시간여행축제’가 오는 15~17일 군산근대역사박물관과 시간여행마을 일원에
한국관광공사   2017-09-13
[여행] 눈앞엔 도나우강, 등뒤론 성채 ‘명화 같은 진풍경’
헝가리 도나우 벤트 중 가장 아름다운 마을을 꼽으라면 비셰그라드(Visegrad)다. 부다페스트에서는 45km, 센텐드레에서 20km 정도 떨어져 있다. 국도변 밑으로는 도나우 강이 흐르고 마을 뒤쪽의 시브리크 언덕 위에는 성채(328m)가 있다. 로
이신화 여행작가   2017-09-06
[여행] ‘그림 못 그리는 사람’세잔을 만나다
남부 프로방스의 엑상프로방스는 ‘물의 도시’‘분수의 도시’로 불린다. 엑상(Aix)은 고대 라틴어로 ‘물’이란 뜻으로 고대부터 사람들이 거주한 고도다. 풍부한 물은 도시를 부유하게 만들었다. 여전히 도심에는 분수가 많고 남부 프랑스의 부유층들이 별장으
이신화 여행작가   2017-08-30
[여행] 강릉 경포대, 다섯개의 달이 뜨는 낭만 명소
바다 향, 솔 향, 커피 향이 어우러진 강릉은 최고의 휴양도시이면서 역사문화의 고장이기도 하다. 올여름엔 해수욕만 하지 말고 관동팔경의 하나인 경포대를 찾아 풍류도 즐겨보자. 경포해수욕장은 알아도 정작 경포대(강원도유형문화재 제6호)는 잘 모르는 이가
한국관광공사   2017-08-16
[여행] 춘천 남이섬, 강바람과 숲그늘이 있는 섬나라
북쪽 선착장에서 남쪽 끝까지 나무 그늘이 짙게 드리우는 한여름의 남이섬으로 간다. 숲 그늘 아래 불어오는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면 세상에 이만한 피서도 없다. 남이섬은 북한강에 떠 있는 반달 모양의 아담한 섬이다. 40대 이상 중년층에게는 인기 있는 M
한국관광공사   2017-08-16
[여행] 원주 뮤지엄 산 , 자연이 어우러진 예술품
종이와 아날로그를 통해 삶의 여유와 휴식을 선물하는 문화 공간. 풍성한 자연 속에 자리한 아름다운 뮤지엄에서 한나절 머무르며 건축과 예술의 하모니를 즐겨보자. 뮤지엄 산은 원주 한솔오크밸리의 해발 275m 산속에 자리한 전원풍 뮤지엄이다. 2013년
한국관광공사   2017-08-16
[여행] 평창 대관령, 무더위 잊게하는 고원 휴양지
전국이 찜통더위에 시달리는 한여름에도 청정함을 간직한 곳이 있다. 해발 832m 고원에 자리한 대관령 지역이다. 무더위를 싹 잊게 해주는 대관령이야말로 국내 최고의 피서지 아닐까.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휴가를 보내기에 대관령만 한 곳이 없다는 말은 과장
한국관광공사   2017-08-02
[여행] 강릉 커피거리, 커피향 가득한 안목해변
푸른 바다를 마주하고 그윽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 강원도 동해안을 대표하는 여름휴가지 강릉은 자타가 공인하는 커피의 도시이기도 하다. 강릉에는 정말 많은 커피집이 있다. 그중 강릉항(옛 안목항)과 안목해변을 따라 조성된 커피거리는 2
한국관광공사   2017-08-02
[여행] 이곳에선 모두가 詩人,‘안구정화’하는 물의 요새
‘체코에서 어디가 가장 좋았어?’라고 묻는다면 단언컨대 텔츠(Telc)라고 말할 것이다. 사람들의 느낌은 엇비슷하게 마련이다. 체코의 대표작가 카렐 차페크도 그의 책 ‘체코 순례’에 “우리나라에 텔츠보다 아름다운 광장을 가진 도시는 없다”고 적었다.
이신화 여행작가   2017-07-26
[여행] [한국관광 100선] 여수 오동도, 당신과 걷고 싶은 그곳
아름다운 밤바다, 낭만 가득 포장마차, 없던 입맛도 쭉쭉 당겨주는 산해진미까지 해양도시 여수의 매력은 한둘이 아니지만, 무엇보다 오동도와 엑스포해양공원을 빼놓고는 여수를 이야기할 수 없다. 오동도는 여수 10경 중 제1경에 이름을 올렸을 만큼 여수를
한국관광공사   2017-07-19
[여행] [한국관광 100선] 부산 태종대, 해안 절경 품은 국민 관광지
가보지 않았어도 친근한 곳이 있다. 부산 태종대가 그런 곳이다. 아찔한 해안절벽과 솟아오른 바위들이 푸른 바다와 어울려 장관을 이룬 태종대는 국민 관광지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 오랜 인기를 누려왔다. 부산은 언제 누구와 함께해도 즐거운 도시다. 볼
한국관광공사   2017-07-19
[여행] 진경산수에 넋을 잃고 골목 미로서 길을 잃다
몬테네그로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안 도시, 코토르(Kotor)는 첫눈에 반할 만하다. 로브첸(Lovcen, 1749m)의 드높은 검은 암산을 등지고 코토르 만의 바닷가를 정원 삼은 도시. 산정 위, 성채에 오르면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아름다운 풍치가
이신화 여행작가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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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7.10.18 수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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