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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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연령별 ‘최애’ 신조어 … 20대 ‘존맛’ 30·40대 ‘불금’
당신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조어는 무엇인가요? 연령·성별에 따라 입에 자주 올리는 신조어가 다르겠지요.이번 호는 연령별 ‘최애(가장 사랑함)’ 신조어를 알아봅니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과 잡코리아가 20세 이상 성인 남녀 2298명을 대상으로 최근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10-17
[트렌드] 시월愛…은빛 억새 바다로 가자
청명한 하늘, 능선의 상쾌한 바람, 계곡의 맑은 물소리, 형형색색으로 치장하는 나뭇잎, 추일서정이 깃든 꽃들….수수한 듯 화려한 자연이 우리에게 손짓하는 시월이다. 천고마비의 계절이자 축제의 계절이다. 그래서인가 가을엔 누구나 시인, 음악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10-10
[트렌드] ‘아싸’ 말고 ‘인싸’로 살기
요즘 세상은 두가지로 나뉜 듯합니다. 바로 ‘인싸’와 ‘아싸’입니다. 인싸는 인사이더의 줄임말, 아싸는 아웃사이더의 줄임말입니다. 이 구분은 학교, 기업은 물론 일가친척이 모인 자리에서도 나타나지요. ‘아싸’는 원래 인간관계를 어려워하고, 매사 소극적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9-26
[트렌드] 명절마다 헷갈리는 차례상 차리기 ‘완전 정복’
술을 빚고 송편을 찌고, 토란국을 끓이고, 박나물을 무치고… .추석을 쇠는 기쁨이다. 여름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은 밝고 둥근 한가위 달이 활짝 펴주리라. 들녘과 산에 오곡백과가 널렸으니 그저 넉넉한 계절이다. 선현들은 “더도 말고 덜도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9-19
[트렌드] ‘냉파’로 쓰린 마음 ‘반려식물’이 토닥토닥
◇사랑스럽다 볼수록 사랑스럽다 ‘반려식물’= 실내에서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물을 집 안에 들여놓는 것입니다. 푸르른 공기 정화 식물은 보는 즐거움도 크지만 음이온을 발생시켜 오염물질 제거 기능도 뛰어나답니다. 어디 이뿐인가요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9-12
[트렌드] 그 소설·그 영화, 무대에서 만나다
폭염이 물러난 9월. ‘낭만의 계절’ 가을의 초입을 알리듯 다양한 주제의 공연들이 무대에 오른다. 노년의 깊고 따뜻한 로맨스를 그린 ‘장수상회’, 잔잔하지만 강렬한 중년의 사랑을 노래한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판타지적 요소가 강해 동화 같은 ‘나미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9-05
[트렌드] 일도 배움도 균형이 대세‘워라밸’ ‘스라밸’
구글의 네덜란드 캠퍼스에는 실내에 자전거 도로와 암벽 등반 코스가 있습니다. 런던 캠퍼스에는 댄스 스튜디오가 마련돼 있고요. 미국 새너제이에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새로 짓고 있는 신사옥 콘셉트는 ‘꿈의 구글 빌리지’랍니다. 레고블록처럼 필요에 따라
중소기업뉴스   2018-08-29
[트렌드] 루스벨트 대통령이 우표수집에 열광한 까닭은…
“우표에서 얻은 지식이 학교에서 배운 것보다 더 많다.” 우표 수집가로 유명한 프랭클린 루스벨트 전 미국 대통령이 한 말이다. 우표 사용이 뜸해진 지금도 우표 관련해서 자주 인용되곤 한다. 루스벨트는 자신이 소아마비를 극복하는 데도 우표 수집이 큰 힘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8-22
[트렌드] 직장인 ‘급여체’ vs 중고생 ‘급식체’
급여체를 아시나요? ‘-체’는 글을 서술·표현하는 방식이나 스타일입니다. 구어체, 가사체, 간결체, 만연체 등의 ‘-체’랍니다. 그러니 급여체는 ‘월급을 받으며 일하는 기성세대들이 사용하는 언어’라는 뜻입니다. 한마디로 급여체는 직장인들이 평소 일할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8-15
[트렌드] 장어·초계탕 한 그릇 뚝딱 ‘무더위와 맞짱’
삼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초복·중복은 넘겼고, 이제 말복(8월16일)만 남았다. 복날의 의미는 한자를 보면 금세 알 수 있다. 복(伏)자는 사람이 개처럼 엎드려 있는 형상이다. 가을철 금(金)의 기운이 대지로 내려오다가 여름의 더운 기운이 강렬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8-01
[트렌드] 꼭 멀리 떠나야 맛인가…북캉스·호캉스가 대세
휴가의 계절입니다. 직장인들은 올여름엔 평균 4.3일간 약 60만원의 비용을 들여 휴가를 다녀올 계획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네요. 그리고 휴가를 다녀오겠다는 이들의 절반 이상은 7월 하순∼8월 초순으로 잡았다고 합니다. 더위가 절정에 달하는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7-25
[트렌드] 꼭 멀리 떠나야 맛인가…북캉스·호캉스가 대세
휴가의 계절입니다. 직장인들은 올여름엔 평균 4.3일간 약 60만원의 비용을 들여 휴가를 다녀올 계획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네요. 그리고 휴가를 다녀오겠다는 이들의 절반 이상은 7월 하순∼8월 초순으로 잡았다고 합니다. 더위가 절정에 달하는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7-25
[트렌드] 성평등으로 가는 길…일단 단어·표현부터 바꿔라
계집애, 부엌데기, 얼굴마담, 여편네, 미망인, 편모슬하, ○○녀…. 사용해선 안될 성차별 말들이다. 미망인의 경우 남편을 여읜 여성을 일컫는데 ‘아직 남편을 따라 죽지 않은 사람’이란 뜻이다. 얼마나 잔인한 말인가. 더욱이 아내가 먼저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7-18
[트렌드] 핑크빛 기대 ‘골디락스’·지구를 살리는 ‘플로깅’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아 딱 좋은 ‘골디락스’= “금발 소녀 골디락스는 숲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오두막을 발견한다. 오두막은 곰 3마리가 사는 곳이다. 곰들은 외출했고 식탁엔 3그릇의 수프가 차려져 있었다. 뜨거운 수프, 차가운 수프, 또 하나는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7-11
[트렌드] 영양만점 삶은 감자…S라인은 덤
감자가 제철을 맞았다. 쌀, 밀, 옥수수와 더불어 세계 4대 작물 중 하나인 감자는 맛이 좋은 만큼 이름도 여럿이다. 중국인들은 감자가 ‘말방울이 모여 있는 것처럼 생겼다’고 해서 ‘마령서’(馬鈴薯)라 칭했다. 프랑스인들은 감자를 ‘땅속(대지)의 사과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7-04
[트렌드] 신념 어린 소비‘미닝아웃’…도시의 놀이공원화‘디즈니피케이션’
#주부 이미경 씨는 환경에 관심이 많습니다. 생활용품 하나를 구입해도 환경을 생각합니다. “일회용품이 판치는 현 상황이 몹시 맘에 들지 않는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이 씨의 생활을 꼼꼼히 살펴보니 정말 대단합니다. 그녀의 가족은 모두 칫솔모가 돼지꼬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6-27
[트렌드] ‘국 한그릇’이 아닌 ‘온전한 사랑’…미역국을 먹다
‘미역국=사랑’. 생일 하면 엄마가 끓여주시는 미역국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이른 새벽, 전날 밤 불려놓은 미역을 들기름에 볶아 푹 끓여 내놓은 미역국은 단순한 ‘국 한그릇’이 아니다. ‘온전한 사랑’이다. 더위가 시작된 요즘, 건강 메뉴로 미역이 각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6-20
[트렌드] 카리스마 ‘막내온탑’·어리바리 ‘맏내’…나이의 역주행
최근 세계를 들썩이게 한 한국의 아이돌 이야기가 연일 화제입니다. 주인공은 빌보드 싱글차트 ‘HOT 100’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사진)입니다. 정규 3집 음반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로 거둔 성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6-13
[트렌드] 110분 내내 웃을래, 울다가 웃을래!
눈웃음, 코웃음, 너털웃음, 함박웃음… 웃음을 표현하는 말은 참 많다. 소리 없이 빙긋이 웃는 미소, 입을 크게 벌리고 웃거나 떠들썩하게 웃는 홍소, 갑자기 세차게 터져나오는 폭소, 얼굴이 찢어지도록 크게 웃는 파안대소 등 한자 이름의 웃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6-06
[트렌드] 스몸비·카페트…스마트폰에 갇힌 당신
#미국에서 60대 보행자가 스마트폰을 보며 걷다가 뚜껑이 열린 맨홀로 추락해 병원에 실려 갔다. 이에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시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법을 내놨다. 보행중에는 스마트폰을 비롯해 태블릿 PC, 게임기 등 모든 휴대용 전자기기의 사용
노경아 자유기고가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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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8.10.17 수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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