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단신-04/21
상태바
IT 단신-04/21
  • 없음
  • 승인 2003.04.19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킹건수 매년 급증
우리나라의 해킹 사고건수가 매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정보통신부가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 권영세(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해킹사고 건수가 지난 2001년 5천333건에서 2002년 1만5천192건으로 185% 증가했으며 올해의 경우 2월말 현재 4천389건으로 전년동기의 913건에 비해 381%나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해킹사범 구속·불구속도 늘어나 지난 2001년 1천193명이던 것이 2002년엔 2천293명으로 늘어났고 올해 2월 현재 394명으로 집계됐다.

■NHN, 검색부문 1위
NHN이 검색(웹사이트 및 분야 검색) 부문에서 부동의 1위로 꼽혔던 야후코리아를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웹사이트 분석전문업체 랭키닷컴(www.rankey. com)이 지난 3월23일∼4월5일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의 순수검색 방문자를 조사한 결과 NHN이 운영하는 네이버의 순수검색 서비스를 이용하는 일평균 방문자가 372만8천명으로 야후코리아보다 70만명 정도 많았다.
국내 포털업계에서 통용됐던 ‘e-메일과 커뮤니티는 다음, 게임은 네이버, 검색은 야후’라는 공식이 흔들리는 결과다.

■제이텔, ‘셀빅’으로 改名
대표적인 국산 개인휴대단말기(PDA) 개발사인 제이텔(대표 박영훈)이 17일 ㈜셀빅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셀빅’은 제이텔이 그동안 생산했던 PDA 제품의 브랜드로 이 회사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저가 보급형 PDA 제조업체에서 스마트폰 전문 이동통신기기 개발업체로 변신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셀빅은 지난달 코오롱그룹 계열사로 합류됐으며 상반기 안으로 PDA와 휴대전화기능을 결합한 스마트폰을 내놓을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