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신설…4차 산업혁명 R&D 허브 역할
상태바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신설…4차 산업혁명 R&D 허브 역할
  • 중소기업뉴스팀
  • 호수 2142
  • 승인 2017.11.06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일 “세트(완제품) 부문의 선행 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DMC연구소와 소프트웨어센터를 통합해 ‘삼성리서치’로 확대 재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가전, 스마트폰 등 완제품 부문의 통합연구소라 할 수 있는 삼성리서치는 전세계 24개 연구거점과 2만여명의 연구개발 인력을 관할하는 선행 연구개발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지금까지 부사장급으로 운영됐던 연구소를 사장급 조직으로 격상하고, 신임 CE(소비자가전) 부문장인 김현석 사장이 연구소장을 겸직하도록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