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산품 12개, 평창올림픽 공식서포터에 선정
상태바
강원특산품 12개, 평창올림픽 공식서포터에 선정
  • 이권진 기자
  • 호수 2143
  • 승인 2017.11.13 09: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원도 특산품 12개 품목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서포터 및 라이선싱 제품에 선정됐다.
올림픽 기간에 음식재료로 납품되고 오·만찬 공식 건배주 등에 사용되는 공식서포터(Tier 3B) 제품에는 홍천 수삼과 영월·정선 사과, 평창 감자, 양구 와인 등 5개가 뽑혔다.
라이선싱 제품에는 춘천 반석춘천옥의 옥비누, 원주 네오플램의 식기류, 원주 선율의 립밤, 강릉 앤츠의 페이퍼토이, 강릉 모카트리의 피겨스케이팅용 조화, 영월 코몬드의 숯캔들, 화천 제일리코펜의 토마토김이 선정됐다.
공식서포터 선정기업은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라이선싱제품 선정기업은 롯데 측과 각각 개별적으로 후원·판매계약을 맺고 동계올림픽 엠블럼과 지정 명칭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
라이선싱 제품은 전국 롯데백화점 내 ‘2018 평창 공식 스토어’와 온라인몰 등의 유통채널을 통해 동계올림픽 공식상품으로서 홍보·마케팅·판매를 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