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뉴스 > 기업
수압으로 작동해 고장 없고 전기료 0원[강소기업 IN SEOUL]㈜현대와코텍 - 봅슬레이 비데
김도희 기자  |  dohee@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49호] 승인 2018.01.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깨끗한 화장실 문화가 정착돼가고 있는 국내에서 비데는 다양한 제품과 성능으로 국내에서 사용자가 늘어나 40%에 육박하고 해외에서도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처럼 대중화되고 있는 비데 제품에도 여러 종류가 있어 사용자의 기호와 여건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비데를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전기식 비데는 전기를 공급해 전자부품들이 각 기능을 전자적으로 동작시키는 형태로 여러가지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나, 사용에 있어 전기를 사용하고 습기에 대한 고장이 있을 수 있어 유지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전기 먹는 하마’로 알려진 전기식 비데는 4인 가족이 650W짜리 비데를 사용하면 1년간 약 6만원(월 사용량 300㎾h 가정)의 전기요금을 내야 한다.
하지만 현대와코텍(대표 신용성)이 출시한 기계식 비데인 ‘봅슬레이 비데’를 사용하면 내야 할 전기료는 ‘0원’이다. 이 비데는 전기를 사용치 않고 단순히 수압에 의해서만 동작하는 형태로 설치 및 동작원리가 간단하여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하고, 전자식비데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단순구조에 의해 고장의 위험이 없어 유지관리가 간편하다.
현대와코텍은 소형 가정용정수기부터 상업·산업용 플랜트까지 먹는 물을 위한 정수기 및 정수장비를 제조·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현대와코텍의 봅슬레이 비데는 전기식 비데 못지 않은 기능과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한 유지관리 및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국내 비데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주목할만 하다.
봅슬레이 비데는 깨끗한 크롬 질감의 노즐로 사용시에만 외부로 노출돼 오염의 위험을 줄였으며, 노즐클리닝 기능으로 청결한 노즐관리가 가능하고 ‘2-노즐 시스템’을 사용해 보다 깨끗한 일반 세정 및 여성 세정을 할 수 있다.
또 샤워기나 물로 비데를 세척할 수 있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봅슬레이 비데는 전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물에 의한 고장이나 화재의 염려가 전혀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하나의 레버를 통한 원터치 조절 밸브로 온도 조절과 수압 조절이 자유로운 점도 큰 장점이다.
신용성 대표는 “봅슬레이 비데는 전기요금이 전혀 들지 않고 샤워기로 물세척을 해도 안전해 공공기관 등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도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주간핫이슈

영세업자는 인건비 걱정, 구직자는 취업 고민…모두가 조마조마

영세업자는 인건비 걱정, 구직자는 취업 고민…모두가 조마조마
최저임금이 시간당 7530원으로 전년 대비 16.4% 인상된 지 2주가 지났...
조합소식
기업현장
삼성전자 ‘더 월’·LGD ‘롤러블 DP’에 지구촌 “판타스틱” 연발

삼성전자 ‘더 월’·LGD ‘롤러블 DP’에 지구촌 “판타스틱” 연발

18만4000여명의 참가자, 25만㎡의 전시장...

中企 57개사 참여한 CES 공동 한국관 방문객 북적

코트라는 KEA(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와 공동으로 이번 CES 2018에 공동...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8.1.17 수 09:00
(150-740)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202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중소기업중앙회  |  편집국장 : 윤위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