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뉴스 > 기업
신산업 우수기술 사업화에 매년 2천억 금리 우대 대출
하승우 기자  |  hsw@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53호] 승인 2018.01.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자금 부족으로 우수한 기술을 사업화하지 못하는 신산업 분야 기업에 저금리 대출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3일 국민은행, 신한은행,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기술보증기금과 ‘기술사업화 보증부융자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을 보유했지만, 담보가 없어 자금 조달이 어려운 기업에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낮은 금리로 빌려주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산업기술진흥원을 통해 발굴된 우수 신산업 분야 기업이 기술사업화 추진 자금을 신청하면 기보가 일반 보증보다 좋은 조건으로 기술보증서를 발급한다.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기술보증서를 바탕으로 금리를 0.5%포인트 추가 인하한 금리우대 보증부대출을 제공한다.
산업부는 이 사업을 통해 기업들에 매년 2000억원의 자금이 지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금 지원은 전기·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IoT) 가전, 에너지 신산업, 바이오·헬스,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산업부가 발표한 ‘5대 신산업 프로젝트’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인호 산업부 차관은 “이번 업무협약이 기업들이 사업화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승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주간핫이슈

지역중심 혁신성장 속도 낸다

지역중심 혁신성장 속도 낸다
정부가 내년 8대 선도사업에 최소 5조원 이상 투자하며 지역을 혁신성장의 중...
조합소식
기업현장
제조업 국내공급 2분기째 소폭 증가

제조업 국내공급 2분기째 소폭 증가

중국인 관광객 증가 등의 영향으로 2분기 제조...
한국 제조업 환경 주요 19개국 중 7위

한국 제조업 환경 주요 19개국 중 7위

우리나라의 제조업 환경이 세계 주요 19개국 ...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8.8.15 수 09:44
(150-740)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202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신영선  |  편집국장 : 윤위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