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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비발디파크·오션월드]가족과 함께 스키·눈썰매…눈 속 마을서 추억 만들기
중소기업뉴스팀  |  sbnews@kbiz.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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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호] 승인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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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눈 속 마을인 스노위랜드. 밤이면 스노위랜드 전체가 촛불 거리로 변신해 낭만을 더한다.

스키, 스노보드, 눈썰매는 물론 워터파크까지 한자리에서 즐긴다. 홍천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로 떠나는 신나는 겨울 여행.
홍천 비발디파크는 단일 리조트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2800여개 객실을 갖춘 숙박시설을 비롯해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는 스키월드, 1년 365일 물놀이가 가능한 오션월드, 골프클럽, 승마클럽 등 다양한 레저 시설로 이뤄졌다  
하얀 설원에서 박진감 넘치는 스피드와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스키월드는 겨울철 최고의 레저 여행지로 꼽힌다. 언제든 최상의 설질에서 쾌적한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코스와 편의시설을 갖췄다. 총 12면의 슬로프는 초심자부터 상급자까지 두루 만족시킨다. 리프트는 곤돌라 1기를 포함해 10기가 마련돼 있다. 하루 최대 2만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규모다. 서울 잠실에서 1시간 거리로 가까워 당일 스키가 가능한 것도 매력이다. 야간스키도 물론 이용할 수 있다. 서울·경기, 오빈·용문역, 춘천·원주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는 미리 예약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스키월드 옆에는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눈 속 마을이 조성돼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썰매장과 겨울놀이 시설을 갖춘 스노위랜드다. 스키와 스노보드를 타지 않아도 얼마든지 설원을 만끽할 수 있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다. 이용권을 구입한 후 전용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면 추억 속 전통 썰매, 짜릿한 튜빙 썰매, 여럿이 함께 타는 래프팅 썰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곤돌라 탑승장 바로 옆에 간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가와 따뜻한 음료를 파는 카페도 있다. 동계올림픽의 대명사인 컬링을 체험해볼 수 있는 스노위 플레이 존도 인기다. 또 밤이면 스노위랜드 전체가 촛불 거리로 변신해 낭만을 더한다.
워터파크인 오션월드는 1년 내내 문을 여는 전천후 물놀이장이다. 겨울철에는 실내 존과 노천탕 위주로 운영한다. 실내파도풀, 수영풀, 아쿠아풀, 실내유수풀, 실외유수풀, 튜브슬라이드 등 다양한 어트랙션을 이용할 수 있다.
추위를 피해 놀기 좋은 곳은 또 있다. 스키장 맞은편 숙박동 지하의 대규모 위락시설다. 지하이지만 투명한 천장으로 환한 햇살이 비쳐 들어오는 구조라서 따뜻하고 아늑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회전목마, 범퍼카, 비바드롭 등 놀이기구와 함께 볼링장, 탁구장, 당구장 등 어른들의 놀이터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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