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뉴스 > 기업
환경부, ‘화학물질 위해정보 작성 지원프로그램’ 배포
중소기업뉴스팀  |  sbnews@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62호] 승인 2018.04.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환경부는 기업들의 화학물질 위해성 자료 작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케이-케사르(K-CHESAR)’를 개발해 오는 20일부터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의 화학물질을 제조·수입하는 기업은 해당 화학물질을 등록할 때 위해성 자료를 작성해 국립환경과학원에 제출해야 한다.
하지만 위해성 자료는 화학물질의 용도별 노출 시나리오, 노출 평가 등 다소 전문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있어 기업들이 이를 직접 작성하는데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유럽연합의 ‘위해성 자료 작성 지원프로그램’(EU CHESAR)을 참고해 이번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케이-케사르는 ‘화평법·화관법 도움센터’(www.chemnavi.or.kr)와 ‘화학물질정보처리시스템’(kreachportal.me.go.kr)에서 받을 수 있다.
환경부는 화학물질관리협회를 통해 위해성 자료 작성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이달 중 케이-케사르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류연기 환경부 화학안전기획단장은 “화학물질이 국민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정보를 확보해 화학물질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주간핫이슈

출구 안 보이는 ‘고용쇼크’…실업자 2000년대 들어 최다

출구 안 보이는 ‘고용쇼크’…실업자 2000년대 들어 최다
취업자가 2개월 연속 10만명 대에 그치고 실업자 수가 2000년 이후 3월...
조합소식
기업현장
‘세탁소급’ 스팀다리미로 귀환한 한경희생활과학

‘세탁소급’ 스팀다리미로 귀환한 한경희생활과학

“어렵고 힘든 시기를 거쳤다. 세상에 꼭 필요...

SK케미칼, 협력사와 친환경 도로 자재 공동개발

SK케미칼은 목재 개발 전문기업인 ㈜동하와 친환경 목재플라스틱 복합재인 WPC(W...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8.4.18 수 09:00
(150-740)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202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신영선  |  편집국장 : 윤위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