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의 중심, 대한민국 중소기업’ 大賞 영예…17개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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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의 중심, 대한민국 중소기업’ 大賞 영예…17개팀 수상
  • 김도희 기자
  • 호수 2168
  • 승인 2018.05.18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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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중소기업주간]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아이디어 공모전

지난 17일 ‘제9회 중소기업 바로 알리기 아이디어(IDEA)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공모전은 지난 3월부터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IBK기업은행, 네이버의 후원을 받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올해는 ‘청년 고용의 주역, 중소기업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동영상·포스터·수필부문 등을 접수한 결과 전국에서 총 425편이 응모해 그 중 총 17팀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특히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것이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와 이를 성취하기 위한 긍정적인 방안을 고민해 답을 제시하는 모습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대상을 수상한 ‘중기사랑팀(인하대 이정호, 한양대 박찬혁)’의 동영상 ‘고용의 중심, 대한민국 중소기업’은 대한민국 청년들과 함께라면 서로의 밝은 미래를 그려 나갈 수 있다는 긍정적 표현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포스터 부문에선 ‘중소기업 바로알리기 캠페인’(사진)으로 이함렬 씨가 최우수상을, 수필부문에서는 금호중앙여자고등학교 문미소 학생이 ‘가지않은 길’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재원 중기중앙회 인력지원본부장은 “최저임금의 상승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의 현실이 우리의 희망과 거리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청년실업을 해소하는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대국민 인식개선 뿐 아니라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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