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뉴스
> 뉴스 > 소상공인
지하철 1~8호선 역사 입점 …소상공인에 1억 대출지원
이권진 기자  |  goenergy@kbiz.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170호] 승인 2018.06.06  08:5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 지하철 1~8호선 역사에 입점한 소상공인이 최대 1억원을 저리 대출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최근 우리은행과 ‘서울 지하철 역사 입점 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하철역 소상공인은 업체당 최대 1억원을 최장 5년간 연 2% 내외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게 됐다. 금융 수수료가 면제되는 전용 통장도 발급받을 수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KB국민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지난해 10월부터 직접 입점 계약을 맺은 소상공인의 저리 융자를 지원한데 이어 위탁 등을 받은 제2 임차인으로도 지원을 확대했다.

 

이권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주간핫이슈

“최저임금, ‘2020년 1만원’ 공약에 얽매여선 안돼”

“최저임금, ‘2020년 1만원’ 공약에 얽매여선 안돼”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9일 최저임금 인상 속도와 관련해 “(대선 당시) 공약...
조합소식
기업현장

黃 "미세먼지, 탈원전·中 때문"…潘 "정파적으로 접근 안돼"

[중소기업뉴스=이준상 기자] 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

달러값 뛰자 줄줄이 팔았다…외화예금 2년4개월만에 최소

[중소기업뉴스=이준상 기자] 원/달러 환율이 오르자 기업들이 달러화를 내다팔면서 ...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최종편집 : 2019.5.17 금 16:29
(07242)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30 중소기업중앙회 5층 편집국  |  구독ㆍ광고문의 : 02-2124-3198  |  기사제보 : 02-2124-3196~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 06712  |  발행·편집인 : 서승원 |  편집국장 : 임춘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정란
Copyright © 2008 Kbiz. All rights reserved. 중소기업중앙회 관련 궁금한 내용을 보내주세요!